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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미디어출판사



책의 저자이신 정상근님께 리뷰작성에 대한 양해를 얻기 위해서 리뷰(下)편의 연재가 늦어진점 죄송합니다. 오늘 정상근님으로 부터 격려의 말이 담긴 답신이 왔고 리뷰작성에 박차를 기하게 되었습니다. 룰루랄라~

이번 리뷰에서는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와 저의 생각들을 기술하는 방법으로 진행 할 것입니다.
(이후 편의상 평어체로 작성된점 양해 바랍니다.)

책의 저자는 세계여행을 위한 경비를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마련하고 담대한 세계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세계여행의 출발점 인도,

첫 여행의 시발점은 인도!


 소재목으로 30만원으로 인도에서 한 달 나기라고 붙여져 있다. 제한된 금액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위하여 저자는 항상 제한을 두고 일을 진행 하는 것으로 보였다.

가격대비 성능비, 필자가 물품을 구매시 가장 좋아하는 단어 이다.  요즘들어서 다른 부분들도 중요시 하게 되었지만 여행에 있어서도 풍족하게 떠나는 여행은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지녔겠지만 그보다 제한된 금액으로 아슬아슬하게 여행을 진행한다면 그 여행에서의 소소한 기억들을 배가 시키게 되지 않을까 한다.



인도와 네팔 두나라를 여행하기 위한 경비는 53만원 그를 위하여 그는 인도에서 하루에 1만원으로 살기에 돌입한다. 그럼에도 타지마할, 바라나시의 갠지스 강까지 저자가 계획한 여행을 수행하기에는 충분한 금액이였다.

하루에 1만원의 생활비로 인도를 여행한 저자를 보고 있으니 필자가 필리핀에서 1만원의 금액인(25원=1 piso 일때)  400 piso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필리핀에서의 백맥 가격이 100 piso 정도이고 영화표값이 60piso이니 친구한명과 같이 영화를 보고 맥도널드에서 빅맥을 먹거나 졸리비(필리핀의 맥도널드)에서 셋트메뉴를 먹고 나면 없어질 정도 일꺼 같다.
숙박시설은 맨션류(우리나라 여관보다 못함)가 400패소정도이니 1만원으로 필리핀에서는 하루를 여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꺼 같다.

여행에 있어 마음을 여는게 중요하다..


타지마할로 시작하여 겐지스강으로 여행을 하는 저자는 갠지스강을 보고 위와 같이 표현한다.

같은 과 동기였던 Ajay라는 인도인 친구와 어울리며 들은 이야기에서는 자신은 100개가 넘는 방과 수십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와 같은 인도의 부유층의 이야기만 듣다가 얼마전 보았던 슬럼독 밀리어네어란 영화의 참담한 극빈층의 삶.. 이 모두가 존재하는 인도라는 나라는 불교가 시작된 곳이기도 하고 정말 신비한 나라인것 같다.
지금은 사라졌다고 하지만 과거 카스트 제도하의 최 하계층민들은 자신의 계급에 반항하지 않고 순응하며 과거 자신이 지은 잘못을 현세에서 되 갚는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말을 들었기도 하다. 여건을 찾아 인도로 한번 가보고 싶다. 그리고 갠지스강과 만나보고 싶다.


저자가 자신있게 주장하는 인도를 대표하는 것! 영화, 그 영화산업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을 기술해 주고 있다.

삶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영화는 즐겁게..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도 영화의 마지막에 갑자기 주인공과 주요 배우들이 춤을 추는 영화의 내용과는 상관없는 알싸한 라스트 씬이 나오는데 그 장면을 볼때 저자가 고마웠다. 그가 기차에서 만난 인도인에게 물어보고 알게된 인도영화의 특징을 나는 책을 읽음으로써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느림'은 틀린게 아니라 단지 다를 뿐이다.


인도에서 만연한 기차의 연착을 저자는 인도인의 나쁜점으로만 받아들임이 아닌 다르다는 관점으로 바라보고 여행자로써 그 나라의 문화에 적응하고 기차연착시간을 예측하고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갖게 된다.

빨리 빨리의 문화덕분에 전후 한세대만에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대국(무역기준)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좋은 이점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여유와 휴식을 모르고 달려오신 우리 부모님들의 땀과 피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임을 잘 알아야겠다. 비록 지금 우리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못살고 있지만 여유를 가지고 삶을 즐길줄 아는 인도인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마음을 비우는 것, 인도 여행의 첫 단추!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도는 2가지로 분류된다고 한다.
 - 악취와 범죄로 가득하여 여행자들의 지옥 절대 비추천
 - 신비로움과 다양함으로 여행자들을 즐겁게 하는 천국 필수 코스

그런 인도를 즐기기 위하여 저자의 말처럼 마음을 비우고 잃을 것 없이 떠나는 여행이라면 소심하게 움츠려 들어서 바라보는 여행자로써의 인도가 아닌 그 독특한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자가 될 것이다.


저자는 에베레스트를 오르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고 여러 일들을 격게 된다.
(궁금하시면 책의 내용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히실 꺼에요.)

이 후 인도와 네팔을 지나 유럽을 여행하게 되고 마지막 중동에 까지 이르게 된다.
(이 역시 너무 상세히 리뷰하게 되면 막상 책을 읽으실 때 재미가 반감 될꺼 같아서 남겨 둡니다.)



중동에 대한 인식?


중동(Middle East), South Korean 보다 North Korean이 우대 받는 지역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책에 나와 있듯 위험한 국가 이다. 알카에다, 오사마 빈라덴등 테러단체들과 그리 먼 일이 아닌 모 종교단체 인원들의 납치가 이루어졌던 곳이기 때문이다.

색안경 벗고 있는 그대로의 중동의 모습...


그런 중동을 저자는 중동사람의 입장에서(전통 복장과 여러 문화를 경험하며) 중동을 바라보며 중동을 평가한다.

바로 이것이 여행의 참 맛인거 같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기 위하여 우리가 가진 편견이라는 틀을 깨기 위하여 직접 경험해보며 그들의 문화를 알수 있는 최고의 도구, 바로 여행인 것이다.


자기 자신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중동을 여행하기 전 주의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복장과 다른것들도 있겠지만 역시 중요한 마음가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여행자의 기본수칙이 아닐까 한다.
필자 역시 필리핀에서 만난 친구와 필리핀의 학생들이 먹는 허름한 식당에서 밥을 먹기도 하고(조금 속이 않좋았지만) 그들의 집에 초대되어 집에서 식사를 할 때 손으로 먹는 어떤 요리에서는 나도 함께 손으로 먹고 최대한 내가 있는 환경에 내가 동화됨을 즐겼다.



중동을 마지막으로 저자의 세계여행스토리는 막을 내린다. 이 책 한권을 통하여 세계 4 대륙을을 경험할 수 있었고 그 본래의 문화를 편견없이 봐야한다는 생각을 공유 할 수 있었다. 스페인에서 사기꾼을 만나기도 하고 사르데냐의 아주머니의 여동생을 찾아 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어질 수 있게끔 도와 주었다. 저자 정상근씨의 책을 읽을 수록 그의 열정이 나에게로 전이 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책의 리뷰를 작성한다 하였을 때 답신에서 마지막으로 말해주신

마지막으로...세상은 도전하는 사람에게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밝은 미래를 상상하며, 가슴속에 큰 꿈을 가지세요.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



의 말을 되세기며 도전하고 밝은 미래를 상상하고 더 큰 꿈을 가지도록 하겠다.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사진편집및 독자들을 고려하여 2회에 걸쳐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관련글 : [Essay/Review] -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上) 바로가기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下) 끝



 
Posted by 이현우 HeNu

두리미디어출판사




과연 80만원으로 세계여행이 가능할까?

의문이 가지만 그것을 허황된 꿈이 아닌 목표로 삼고 이루어낸 정상근씨의 여행기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비행기표만 부모님께 원조를 받아서 본인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80만원을 가지고 시작하여 어떻게 유럽, 인도, 그리고 중동에 까지 가게 되었는지 궁금한데요. 먼저 이 책을 지은 정상근씨가 누구인지 알아보려 책 표지의 저자소개를 담아 보았습니다.

 

저자소개(上)

 

저자소개(下)


놀랍게도 필자나이같았습니다. 그리고 14살부터 전국여행을 떠날 정도로 적극적인 분이구요.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욕심없는 정상근씨...


바로 저자가 책을 써서 얻는 수익금이라 할 수 있는 인세를 그것도 전액기부하는 천사같은 마음을 지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책을 좀더 심화적으로 파해쳐 보도록 하겠습니다.(편의상 평어체로 사용하였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산뜻한 첫페이지의 느낌...


책을 처음 펴자마자 깔끔한 디자인이 눈낄을 끌었다.


가장 중요한 책의 목차, 저자의 여행을 갔던 나라 별로 차례차례 나와있다.
그의 발자취를 뒤쫓아 보면

호주-> 인도-> 안나푸르나(네팔)->유럽(영국,네덜란드,벨기에,독일,체코,오스트리아,스위스,핀란드,스페인,이탈리아)->이집트->중동

순서로 여행진행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전체 보기



책의 서두에는 어찌보면 무모해 보이는 여행을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실행했는지에 대해 나온다.

이책은 저자의 경험기로 꽉차있는데



여기의 예시 처럼 휴대폰 저렴하게 개통하기, 유럽에서 유레일이 저렴할지 아니면 저가 항공사가 저렴할지 등의 정보를 "이렇게 아껴보자"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소개하고있다.

저자는 단 80만원의 돈을 가지고 첫 40만원은 저축하고 남은 40만원으로 시드니의 우범지역 숙소에서 첫 호주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구직시 Resume(이력서)의 필요성도 모르고 또한 면접시 면접자의 말도 이해하지 못하던 그였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차근 차근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80만원, 필자가 학교다닐때 기준으로 2달정도 생활비인거 같다. 그 돈을 가지고 먼 타국에서의 삶을 시작한다는 용기가 대단하게 느껴졌고 나도 짐을 싸서 떠나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게 만들었다. 또한 그가 격였던 역경들을 보며 내가 그 상황에 처해있었다면 어떻게 했었을지 생각해보며 간접경험을 만끽하였다.



먼 이국 타지임에도 한국인들과 어울려 생활하기 보다는 방에서 유일한 한국인이 되기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그는 영어 울렁증을 벗어나기 위해 정면 승부로 이겨냈구나! 하고 축포를 날려주고 싶었다.

필자도 2번의 단기 어학연수(미국, 필리핀)과 UIP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많은 해외의 친구를 만날 기회를 가졌다. 그중에 으뜸은 역시 UIP, 함께 1달간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저자가 호주에서 룸쉐어 하듯이) 매일 아침 인사를 나누고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험은 정말 나의 소중한 보물이다.

자, 그럼 저자가 어떻게 80만원의 돈으로 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는지 그의 일과표(?)를 한번 살펴보면


전성기때 무려 3가지 일을 하며 새벽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꼬박 하루 17시간을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한 것을 알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Working-holiday란 여행을 목적으로 해당 국가를 방문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여행경비를 충당하기 위한 취업을 허가하는 것

사실 80만원의 돈으로 세계여행을 한것은 아니다. 그의 여행 경비 내역을 살펴보면 약 900만원정도 소요가 되었는데 이 경비를 80만원의 정착금을 가지고 저자 본인이 벌어서 사용한 것이다.
위의 워킹홀리데이의 사전적 의미와 같이 여행이라는 목적을 자신의 힘으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또 여행을 떠난 저자의 모습에서 모범적인 워킹홀리데이 사용자라고 생각되었다.
반면 최근 단순히 저렴한 비용의 어학연수 방법으로 워킹홀리데이로를 이용하여 떠난 해외에서 현지 어학원에서만  영어를 배우고 어학원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한국어하며 생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보단 저자처럼(혹은 조금은 한국에서 공부를 한 뒤) 학원에서의 딱딱한 공부로의 학습이 아닌 살아있는 여행을 통한 문화의 습득이 이루어 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루 17시간씩 일한 결과 저자는


첫째 달 $1,800에서 다섯 달만에 10배에 가까운 $12,000의 예금을 가진 부자(?)가 된다.
저자는 여러가지 행운(집의 호스트가 되는등등..)이 따라서 보다 빠르게 이룩했다고 겸손함을 보인다. 하지만 역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 같다. 그만큼 노력한 결과라고 본다.

여행 경비가 마련 되었기에 저자는 일정시간 정보를 모으고 5 kg의 1주일치 짐만 가지고 떠나게 된다.

1주일치 짐 자세히 보기


사진편집및 독자들을 고려하여 2회에 걸쳐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上) 끝.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下)바로가기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Posted by 이현우 HeNu

짝퉁 USB





유머 사이트들을 살펴보면 중국산 짝퉁 제품을 소개하여 실소를 자아내게끔 하는 제품들을 볼 수 있다. Amycall이 그렇고 또한 제품의 형상을 비슷하게 만든 사례들도 있을 것이다.

중국이 사회주의 체제를 택함으로 인하여 지금까지는 과학문명에 뒤쳐지긴 하였으나 화약, 나침반 등 중국이 최초로 만들 정도의 중국은 뛰어난 과학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필자 역시 언론을 통해서 바라본 중국의 이미지로 가격경쟁력만을 가진 나라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지만 한 신문 기사가 필자의 인식을 바꾸게 되었다.

 도요타와 GM의 양산용 전기자동차 출시 시기보다 1~2년 앞선 것이다. 도요타 관계자는 "우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 정도 가격에 전기자동차를 만들 수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중국, 전기차 본격 판매…도요타·GM보다 1~2년 앞서 (2008-12-15 한국경제신문 내용중)




중국이 얼마나 대단해졌길래 자동차업체 뿐만 아니라 타업종에서도 벤치 마칭을 하고 있는 도요타보다 1~2년 앞선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지게 된것일까? 
또한 BYD라는 업체는 도데체 어떤 회사인가? 

BYD1995년 배터리 생산업체로 출발했다. 2차전지 생산업체가 2003년 산시성투자그룹과 공동으로 20억위안을 투자, 전기자동차 개발에 나서겠다고 발표, 중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지난 9월 ‘투자의 귀재’ 워런 버릿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BYD 그룹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공식 밝히면서 왕촨푸  BYD 그룹 회장의 남다른 도전은 대륙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中 전기자동차 세계 첫 양산(2008-12-16 전자신문 기사중)


요약해보면 95년에 배터리 생산업체로 출발하여 2003년에 이미 니켈-카드뮴 전지 세계 1위, 니켈-수소 전지 세계 2위이며, 리튬이온 전지 세계 3위[각주:1]의 업체가 되었다. 그리고 2003년 개발에 시작한 후 5년 만에 양산형 차량을 내놓았다.

BYD사홈페이지 총 5대의 차량이 시판중이다


태생이 2차 전지 업체이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 기술력은 떨어지지 않을 까 하는 안도감(?)이 들려 할때 우연히 3월 17일에 방영된 KTV의 과학다큐 "차세대 꿈의 자동차 엘리카"를 보게 되었다.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만든 차량으로 포르쉐차량보다도 빠른 가속도를 보이며 370km/h의 속력을 낼 수도 있는 ELIICA는 슈퍼전기자동차라 불릴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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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상에서도 보듯이 가솔린 엔진의 기술력보다도 높은 수준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과학다큐의 내용에서 게이오대학의 Shimizu교수는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하여 BYD와 기술 협약을 맺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서 나는 걱정이 앞섰다. ELIICA의 대중화에서 장애물이였던 2차 전지의 경제성을 2차전지 제조업체인 BYD에서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기술 협약이 이루어져서 전체의 기술까지는 아니겠지만 전수된다면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디트로이트 모토쇼에 출품된 BYD사의 차량을 FOXCNET등의 외신들이 소개하는 영상을 보았을 때 그 시기가 점점 앞당겨 지고 있구나 하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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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필자는 한국의 대표 자동차 업체라 할 수 있는 현대.기아차에서는 중국의 신생 업체에서 이렇게 전기차량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무엇을 하는 지 궁금하였다.

도요타의 프리우스와 혼다의 인사이트등의 하이브리드 카에 경쟁하기 위하여 현대.기아차에서는 같은 방식의 가솔린하이브리드가 아닌  LPI하이브리드(LPG+하이브리드)방식의 자동차들을 양산하는 방향으로 대처를 하고 있었다.

현대가 아반떼 LPI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건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경쟁력이 일본 등에 비해 뒤진다고 판단해서다. 게다가 양산을 전제할 경우 내수에서 어느 정도 판매가 뒷받침돼야 하지만 유럽과 달리 국내는 경유와 휘발유의 가격차이가 존재,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경제성 차별화가 쉽지 않다는 점도 고려했다.                                                                                         현대차, LPI 하이브리드 집중 이유
세계자동차 생산량기준으로 5대 생산국인 한국의 대처방안이 기술력이 안되어 국내 실정에 맞춘(LPG와 가솔린의 가격차를 이용한 경쟁력 확보)에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한국이 하이브리드 기술력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아직 기술적으로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전기차량의 개발에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힘을 쓴다면 앞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 개발하는 것보다 기존 전기차업체의 생산시설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안이다. 실제 현대는 국내 모 전기차업체의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 전기차 상용화 서둘러야
(2009/03/15  autotimes)




국내 전기차 생산업체 CT&T 홈페이지


처음부터 개발하여 시간이 지체 될 수 있으니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전기차량 업체인 CT&T와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BYD와 TOYOTA와 같은 강적들을 이겨 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1. 2차전지 시장 중국의 추격속도 빠르다 2003.04.16 LG경제연구소 제공 [본문으로]
Posted by 이현우 HeNu

내가 즐겨 찾는 한 카페에서 얼마전 이벤트를 하였다.

최근 출간된 책에 관한 것인데 간단한 소개말은 아래에 담아 왔다.

책소개 더보기



주제는 '나'의 '무엇'을 가장 바꾸고 싶습니까? 에 대한 내용

나는 내가 바꾸고 싶은 것을 적어서 이메일로 보냈다.
(개인적인 내용이라 공개 안함..)

오늘 그 결과가 발표되었다.

결과는.....


물병자리 출판사에 감사의 말 전하고 책을 읽고 또한 내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바뀌어 가는 내 모습을 보고 타인에게도 추천해 주어야겠다.



Posted by 이현우 HeNu
KSA의 산,학,관 합동세미나 및 인사교류회 발표자료의 내용을 바탕 작성.



Prologue(글을 시작하며)

전국경제인 연합회 이병욱 산업본부장 "최근의 경제환경과 21세기 기업이 원하는 인재" 
내용에 대한 제 자신에 대한 고찰과 나는 글로벌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에 대한 생각을 덧글화 시켜 덧 붙인것입니다.


Problem (문제제기)
#1 글로벌 무한 지식경제시대에 국가 간 경쟁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가 관건의 하나이나 우리나라 기업들은 경쟁국 기업들에 비해 우수 인재확보가 어려운 실정임
 - 한 경제단체 조사에 따르면, 대학교육 현장 적합성 부족 등으로 신입직원 채용 후 실무투입까지 29.6개월, 1인당 약 1억원의 재교육비가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됨(한국경영자 총협회, 2005)
 - 국내 대학을 졸업한 신입사원들의 문서작성과 관련한 문장력이나 한자 사용 능력을 보면 매우 실망스런 수준임(C등급)
 - 중소기업의 경우 09년 기준으로 10만명 이상 일자리 부족한 실정이나 젊은이들은 중소기업 취업 기피



08년 학회 회장당시 작성한 운영계획서

=> 이구백(이십대 90%가 백수)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극심한 취업난에도 기업체에서는 인재가 없다는 말을 한다. 이는 뛰어난 핵심인력만을 말하는 것이 하닌 일을 시켰을 때 책임감을 가지고 실무를 잘 해결 해낼 사람이 없다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그런 인력으로 키우기 위하여 1인당 1억원의 재교육비가 소요된다고 하니 입이 딱 벌어지는 수치이다.

나는 대학시절동안에 학회활동 및 스터디 그룹을 만들고 이끌어가며 팀웍을 키워왔고 또한 제 3회 자체학술 발표회와 경남권 CATIA경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안 및 업무 협조를 이끌어내 잘 완료 시켜내었다. 실무에서 뒤떨어 지지 않기 위하여 OA프로그램의 숙련도를 키우기 위하여 2년간의 군복무를 행정병으로 지원하여 한글/엑셀/파워포인트의 활용도를 높였고 또한 군내에서 워드프로세서 1급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DB의 원활한 사용을 위하여 엑세스 프로그램의 숙련도를 높이기 위하여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사무자동화 산업기사라는 자격증을 목표로 삼아 학습을 하고 있다.
이렇듯이 내가 부족한 부분은 내가 스스로 찾아내어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성취해내는 능력을 가졌기에 기업이 고민하는 인재 1인이 바로 여기 있음을 알게 되고 내가 기업이 무한 지식경제시대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끔 나의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다.




#2 환경변화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적기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임(기업의 85%가 창업 후 30년 내에 도산하는 추세임)
  -
 니혼게이자이비지니스는 '환경변화에 얼마나 기민하게 대응하느냐가 30년을 기점으로 기업의 흥망성쇠의 갈림기렝 높인다.'고 지적함

=> Early adopter(얼리 어답터, 남들보다 먼저 신제품을 사서 써 보는 사람)라는 신조어(요즘엔 그리 신조어도 아닌 시대가 되었다.)가 있다. 기업도 역시 얼리 어답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과거 베스트 셀러이기도 한 Spencer Johnson의 「Who Moved My Cheese?」에서의 변화를 읽지 못하여 도퇴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산요사의 mz2

그래서 나는 디지털 카메라가 활성화 되지 않았던 시절 나의 필요성과 가격대비 성능비등을 따져서 SANYO사의 MZ2라는 모델의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여 고등학교 시절에 학교홈페이지 관리자로써 활동을 하였고, 당시에 웹호스팅의 개념이 생겨날 때쯤에 FEEL.ST와 NZARD라는 브랜드를 가진 10대들을 위한, 비용대비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는 웹호스팅업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필자가 운영중인 사이트


 그리고 지금은 WWW.HENUDA.COM이라는 도메인으로 내가 주인이 된 미디어를 갖추게 되었다. 이렇듯 사회의 변화에 민감하게 주시하고 있는 젊은 나의 안목이 기업의 환경변화를 이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3 영어 시험점수는 높지만 외국인을 만나 비즈니스 관련하여 의사소통하는 능력은 매우 취약함. 생활영어 또는 비즈니스 국어, 한자교육은 대학에서 거의 받지 못한 것 같음.
 -끊임없이 새로운 Value를 창조해 낼 수 있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가 필요함. 또한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새로운 지식을 지속적으로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적 자질을 갖춘 인재, 세계 속에서 경쟁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가 요구됨.
=> 830, 내가 가진 TOEIC 점수이다.

필자의 토익성적

높지 않은 토익점수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실 토익학원수강등을 통하여 토익점수를 올리기 보다는 "영어"를 하고 싶었기에 군재대후 부산대 PAGODA에 등록하여 6개월동안 3C단계까지 올라갔었으며, 교내 국제화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AIP와 UIP의 STAFF로 2년동안 활동하며 내가 그들과 소통할 수 있음에 작은 만족을 얻었다. 하지만 나의 목표는 단순한 Survival English가 아닌 Business English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 나의 능력을 끌어 올리기 위하여 새로운 작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나는 영어로 한시간 이상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며, 상대방과의 성공적 교류를 위하여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적/간접적 경험을 통하여 나의 비지니스 파트너들과 단순히 사업적 관계가 아닌 친구가 될 수 있는 수준의 내가 될 것이다.



Epilogue(맺음말)

먼저 소중한 자료를 MINI-MBA참자가 들에게 알려주신 KSA한국표준협회 김기한 연구원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위에 분석하고 다짐한 나의 신념들이 잘 완수될 수 있도록 독자분의 응원의 말 부탁드립니다.
제가 글의 작성에 틀이 된 최근 경제현환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문서를 제가 배포해도 되는지 김기한 연구원님께 문의하여 답변이 오는데로 첨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6대 대기업의 주요 인재상(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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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2/18 22:48

에너지 버스 탑승! Essay/Review2009/02/18 22:48

(한국판 에너지버스, 쌤앤 파커스 출판)

(존 고든의 에너지 버스)
감히 자기계발서중에서 최고라고 자부하는 에너지 버스를 보았다.
책의 표지에 있는 말 처럼 버스에 올라탄 순간 내 인생의 기적기 시작되는 것 같은 생각을 갖게 되었다.

총 10가지의 룰을 따라 하면 어떤 팀의 리더이거나 누구의 남편이라면 자신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지난 한해 내 안에 있는 부정적 강아지와 긍정적 강아지중 나는 전자에게 더 많은 먹이를 주어 내 자신이 부정적으로 변하지 않았나 한다. 하지만 이제 긍정적 강아지에게 더욱 많은 먹이를 주고 부정적인 생각은 지워버리는 연습을 습관화 시켜서 에너지 뱀파이어 같은 일을 다시 안 저지르도록 해야겠다.

주변의 친구나 사람들에게 선물을 통해 함께 이 느낌을 전파하고 싶다.

(이제 에너지버스2를 읽어야겠지만 우선은 프레임부터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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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8/12/13 00:11

CLASS DAILY REPORT-전화영어 FeedBack Essay/Review2008/12/13 00:11

* He expressed his own opinion well.

* His sentences are clear but he still needs to polish some grammar lapses.

* He has flat tone of voice and he needs to work on his intonation.

* The vocabularies that he tackled were quite a good.

* He's confident but still has errors in his sentence structures.

* He needs to work on his intonation.

* Mispronounced words: special /speciar/

* His sentences: 8 hours -> We need 8 hours sleep a day.

* The application of grammar was inconsistent.

* He has good listening skill today.

* The student can follow the flow of the conversation but still hesitates to express the right words.

* He needs to enhance more on vocabularies.

* For further improvement, he has to be mindful of the grammar lapses.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바꾸는 나의 모습을 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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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8/12/07 23:03

진정 걱정 해야 할 것.. Essay/Review2008/12/07 23:03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아보지 못함을 걱정하라

子曰, 不患人之不己知오 患不知人야니라.

- 논어 학이 16 -

그랬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에 속상해 하고 걱정을 하였다.
하지만 진정 걱정해야 할 것은 내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함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구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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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공대에서 스튜어디스로 그리고 훌륭한 컨설턴트로 활동중이신 양승진 강사분께서 취업과 진로의 과목에 초청되어서 100분간의 강의를 해주셨다.

과연 경쟁력 있는 조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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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 not equal 지속력
- 엉뚱한 차의 눈을 치우는 cf, 엉뚱한 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지는 않은가? =>변화예측, 경쟁력
; 나에게는 이길이 맞는지 이차가 내차가 맞는지를 찾기에만 시간을 많이 보내고 열심히 하는것에는 큰 시간을 투자 하지 않은 듯하니 열심히 하는 것에 좀더 비중을 둬야 한다고 본다.

앤디모칸?
- 그는 혼자 북해의 폭발에서 살아 남았다. 변화를 예측하고자 하였고 바뀐 상황을 인지하였다.

고정관념과 패러다임

장폴샤르트(Jean Paul Sartre) 는 인생을 B로 시작하여 D로 끝난다 하였다.
사이에 있는 C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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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2) 지위(자리)가 리더쉽을 만드는 시대는 지났다.
 -> 점점 수평적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조정경기 -> 레프팅

조정경기 : past 무경쟁자(잔잔한 수면), 똑똑한 한 방향지시자만 잘 만나면 되었었음.
레프팅 : now 극악한 환경(세찬 물쌀), 모두가 리더인 상황

기러기 리더쉽
 - Up-Lifting Power
 - 70%의 힘을 아껴줌
 - 리더는 모두가, 앞의 위치를 바꿔가면서
 - 한마리의 낙오가 생기면 2마리가 내려와서 기다림, 추후 3마리가 또 V라인을 만들어 날아감 
    그 한마리가 죽으면 남은 두마리는 다음 그룹을 기다림.
 - "honk" 서로 서로 긍적적 메시지로 다독여 가며 목적지로 간다.


3) 리더쉽은 주변의 자발적 협력을 얻어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능력이다.

 자발적 협력이란 : 믿음과 신뢰를 말하며
 신뢰는 역량과 태도의 균형잡힌 모습이다.
 ; 역략만 있는이 : 나는 다른이를 업신 여기고 있지는 않는가? 나만이 최고라고 생각지는 않은가?
 ; 신뢰만 있는이 : 놀때만 좋다.

Network 시대이다.

① 역량
  마이클 조던 - 농구는 내 인생의 ㅇㅇㅇ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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短劍進一步 : 검이 짧다면 한걸음 가서 찌르면 된다.

도요토미히데요시 : 아무리 하찮은 일도 열심히 함
센노리큐(다도스승) : 자신을 죽이려는 자객도 진실로 대함

일기일회 : 지금이 마지막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라. 

열정 -> 도전/배움 -> 끈기

② 관계(태도)
 새로운 경쟁력의 원천 - 한양대 원석천 교수

생산재 -> 인적자원 -> 관계의 질

버락오바마 - 타인과의 공감
장점 : 겸손
단점 : 자신이 너무 잘남.

※망하는 팀
 사일로 이팩트(조직도, 벽)
-> 조직도 같이 벽을 만들며 일을 하면 망한다.
Sony : 시대적 변화, 소비자의 니즈를 듣지 않았다.

Win-Win 파트너쉽
우리는 다르다.

   I  You
의식적 반복 필요 -> 노력하라.  OK  OK
   not ok  OK
   not ok  not ok

잘듣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과연 멍~ 때리고 있진 않은가?

- 입장보다 이해관계에 초점
- 옵션을 다양화(Give & Take)
-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주어야"
- 감정을 다스리자.


마지막으로 좋은 강의해주신 그리고 저의 질문에 친절히 대답해주신 양승진 강사님께 감사한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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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1시 55분 다매체 강당에 도착하여 늘 앉는 왼쪽 2번째 줄의 자리에 착석했다.
젤 첫째줄에 젊은 사람이 홀로 앉아있었다.
'오늘 분명 어느 기업 대표가 온다했는데 저사람은 아니고 학생인가? ' 하는 생각을 잠시 하고 잠시 친구와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때 장비 담당하시는 분이 아까 앞에 있던 사람에게 먼가를 말한다.
'아, 울산대 직원이였군아...'
그리곤 스크린이 사라지고 커튼이 쳐졌다.
'어라? 오늘 분명 pt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댔는데;; 강사가 펑크났나??'
어느 순간 앞자리에 앉아있던 젊은 사람이 앞의 강당에서 인사를 한다.
그리곤 1시간 50분의 시간을 딴생각 할 겨를 없이 지나가 버렸다...
그 때의 느낌을 살려 최대한 내용을 재구성 하여보았다.



- Doing - 행동만을 하는 사람, 노동자, 고졸 업무 ; 만약 Doing 으로 돈을 벌고자 한다면 PT의 중요성이 없다.
- Thingking - 생각으로 이익창출 하는 사람, 업무의 성과가 평가 불가능 ; PT의 중요성 중대

인재란 - 등용된 사람
등용자가 중요함.

능력 not equal 인재

실력,능력 -> 업적 -> 네트워크 -> 성공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성공의 50%, 25%, 25%요인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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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보여야 한다. ( 일잘해 보여야한다, 영어잘하게 보여야한다, 책 많이 읽었게 보여야한다.)
지방대에 기회는 드물다
그러기에 기회를 잡기위해 있어 보여야 한다.

PPT ->  Impression 狀 만이 남는다.

타인이 뭔가를 하게 하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가?

똑똑한 사람에겐 Signal을
멍청한 사람에겐 Command를 주어라

나의 업적은 ?

누구를 알고, 어디서 했느냐?

1인에게만 보여지는 이력서는 버려라. 블로깅하라! ; Http://henuda.com 도메인 구매!  행동했다!
자신의 생각을 칼럼화 하여라. ; 내공을 쌓으며 도전하자!

타인이 필요할 때 내가 있어야 한다!
"논객"이 되자.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꿈, 높은 꿈을 이루는 2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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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의 부스터를 찾아라! (수많은 저항요인들을 뛰어넘게 해줄..)
나의 부스터를 찾아라.
궤도를 타라.


Posted by 이현우 HeNu
2008/11/15 00:24

배고프냐? 일을 해라. Essay/Review2008/11/15 00:24

09시 15분 기상.
09시 30분 ~ 12시 내연기관 조모임.
12시 ~ 1시 점심식사, 내연기관 세미나 준비.
1시 ~ 2시 30분 내연기관 세미나 참석
2시 30분~ 4시  스크린영어 수강-Pay it Forward 30분정도 봄.
4시~6시 영어권 문화의 이해 수강 - 미국 시민화 어떤 내용이였는데 너무 피곤해서 수업을 잘 듣지 못함...;;
Sorry Teacher..
6시 솔라카 미팅 - 작업 방향 제시, 역시 제동이는 멋져 ㅋ
7시~9시 excel 퀴즈 한번, 교재 공부...;;
- 영어 공부 너무 안한거 같다.... 이래가 되긋나.. 좀 하제이~!!

9시 20분 전화영어 실시. ㅋㅋ 간만에 수다 떨어줬다...;;

10시~12시 핸콕 영화 봄.. ; 영웅무비지만 외로움에 대해 살짝 다루는 듯했으나 포스가 약했다...


홍석기 교수님꼐서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내 이름을 타이핑 하시면 고맙다고 하셨다.
강한 스트로크를 받았다. 나는 칭찬이란 스트로크를 원하는 건가 보다. 하지만 칭찬을 위한 칭찬은 싫은... 하하.. 바보같지..

핸콕 영화에서 항상 패스만 말하던 핸콕이 어느날
난 핸콕이야 병나발 잘불어
라 말했을 때 주위의 죄수들이 환호하며 칭찬하는 모습에 핸콕이 바뀌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앞으론
나도 작은 일에 칭찬 받고 칭찬 주었으면 한다.

- 아침 지각 우유 4,400원, 점심 4000원(잠봉), 저녁 4000원(한스스넥 흙돼지 두루치기 大)

내일 할일
1. 솔라카 피피티 완성(저녁까지)
2. 집에 갔다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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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8/11/13 23:32

오늘 나는 무엇을 하였는가...? Essay/Review2008/11/13 23:32


목요일...
10시 30분 기상
11시 30분 점심식사
12시~1시 냉동기 리포트
1시~2시 내연기관 수업
2시~4시 기계설계수업
4시~6시 냉동기수업

Today 수업 리뷰...

내연기관 수업 시간에는
6장의 수업 내용을 복습 하였고
실린더의 간극에서의 영향에 대하여 말씀해주셨고
내일 있을 세미나에 참석하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기계설계 시간에는
1. 구글어스를 통해 교수님께서 출장다녀오신 곳을 보여주셨고
2. 핼리곱터 로터에 대해 말씀하셨고
3. 실험기구중 문이 닫혀야만 작동하는 것의 안정성을 스프링뿐 만 아니라 다른것도 추가한다는 어떤...;;;
4. 추가적인 데이터는 다음에 올려주신다고 하셨다.

냉동기 수업시간은
1. 7장연습문제중 냉매의 fo값에 대해서는 무시해도 된다.
2. 9장 진도 다 나가심.
3. 9장은 응축기 내용임.

중식으로 김치찌개(부산식당, 4000원) 석식으로 해물짜장(4000+4000)먹었다.

오늘 논어를 보기 시작 하였는데 사실 책을 보면 잠이 오는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홍교수님의 강의를 들은 후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매일 5분 10분만 투자하여 달라진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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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할일 스크린 영어 수강, 영어권 문화의 이해 수강
09시 내연기관 조 모임
12시 시네 와이더에게 수업관련 문의
13시 10분 산학협동관 강의장 이동
14시 스크린영어수강 / 산학강의 수강
16시 영어권 문화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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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수요일 오후 2시에서 4시 20호관 118호는 300여명의 학생들로 붐빈다.

취업과 진로, 이번학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고 다음학기에도 청강하고 싶은 과목이기도 하다.

매주마다 최고의 강사분들이 오셔서 2시간의 지식을 나눠 주시고 가는데 2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진다.


첫 아이스 브레이킹 맨트로
LG그룹에 이런 인재를 뽑아라 하면서 말씀해주셨던 예들
1. 눈빛이 살아있는 사람.
2. 정시를 잘 지키는 사람.(코리안 타임적용은 빠잇)
3. 토론시 자신의 의견을 적당하게 잘 말하는 사람.
4. 영어를 유창하게는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려는 사람.

뽑지 말아야 할 사람으로
1. 똑같은 고민을 4년 내내 하는사람.
2. 지나친 낙관론을 가진사람 " 나는 20%안에 드니깐 전대 선배들과 비교해서 잘 갈꺼야 잘될꺼야 라는 막연한 낙관론"

갖추어야할 요건들로는
1. 인간관계능력
2. 커뮤니케이션 스킬 - 3개국어(사물놀이 단장님의 5개국어 유창함)
3. 책 100권, 신문 읽기
4. 문화가 다른사람들과 어울려서 일하고 공부하자.
5. 구체적 내용/능력이 필요하다.(The competency Model hanbook vol.1)

책을 많이 읽어라.
- 간접경험, 미친듯이 읽어라!

신문 2가지 이상 매일 보라
- 국제 경제 사설 카럼 부분은 줄로 그으며 메모하면서 유심히 보라.
- 사설,칼럼의 고급 언어들이 자연스레 나의 것이 될 수 있다.

다양한 사람과 교류하라.

과연 나의 경쟁자는 누구인가?
-주위의 대학들이 아님
-서울권 대학이 아닌
-> 하버드, 옥스퍼드 과 같은 세계 유수의 대학들 => 나는 그들과 싸워 이길 준비가 되어 있는가?

自强不息]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것을 이르는 한자성어.  - 정조대왕
=> 나는 1시간 들여 리포트를 마치고 게임사이트에 접속해서 3시간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고 있진 않은가?

나의 꿈은?
-취업잘하자, 돈 잘 벌자(x)
-> 대한민국을 살리자
 글로벌 리더들의 공통점
-> 국가와 사회, 인류 문화에 기여한다.

고전을 읽고 직업 철학을 가져라.

훌륭한 대학생은 게으르고 무식할 자유가 없다.
=> 잠을 3시간씩만 자고 나의 미래에 투자하라.

생각, 토론, 발표

생각을 이루는 4가지 요소
1. 지식이 풍부해야한다.
2. 풍부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3. 예리한 판단력
4. 정보

믿음, 신념, 가치관

노동자, 근로자, 샐러리맨의 신념?   VS   최고, CEO,사장의 신념

끼리끼리 논다. Like attracts like.

Leadership, Vision, Strategy, Inovation and Tactics - Jim C 콜린스



목표

평가받고 평가하라.
최종목표의 예 (기한: 졸업시)
- 5대 대기업에 합격해서 연봉협상하기
- 토익 만점받기
- 자격증 3개
- 하루 4시간 수면
- 일주일 3권씩 책읽기

SMART적 으로 작성하라!
S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한다. (Specific)
M
목표는 측정가능해야 한다. (Measurable)
A
목표는 행동지향적이어야 한다. (Action-Oriented)
R
목표는 현실적이어야 한다. (Realistic)
T
목표에는 시간 및 자원의 제약이 있다. (Time-and resource-constrained)

신문칼럼3개, 명함 40개

목표관리 6단계
1. 진정한 목표발견
2. 공식적이고 명확한 목표설정
3. 목표의 시각화
4. 실행계획과 자원의 배분
~~~~~~~~~~~~~~~~~~~~~~~~~~~
5. 적극적인 행동과 실천   <- 어렵다.
6. 목표의 통제와 평가

※바보들은 결심과 생각만 한다.
=> 나는 바보인가 아니면 행동과 실천을 하는가?

경제신문을 볼때
- 숫자그래프를 유심히 보고 활용에 대비하자.

기업 경영관련 정보의 종류
ㅇ 업계 동향정보 :
협력사, 고객회사 동향, 거래상황
ㅇ 판매영업, 유통정보 : 자사, 관계사, 실적비교, 계약 상황
ㅇ 기술 정보 : 특허, 신기술개발, 상품정보등
ㅇ 재무, 경제 전반 정보 : 금리, 제세 공과정책, 경제동향등
ㅇ 관공서, 정부정책 : 정부관계자, 인사동향, 규제정책
ㅇ 해외정보, 국제뉴스 : 해외시장, 환율, 금리, 사고재해
ㅇ 소비자 고객정보 : 구매동향, 시장전망, 욕구 변화

정보관리 업무의 구분
1. 정보의 수집,선택 및 축적
2. 정보가공 및 시스템 관리
3. 정보의 분류 분리
4. 조사 및 분석
5. 제공 및 활용

교수님 홈페이지 HTTP://WWW.YOURHONG.COM
                               HTTP://www.hankyung.com 
                                - 커뮤니티 / 홍석기
                - 밥 값 하는 사람들
다음의 iamceo , Seri.org, Nytimes.com 추천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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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8. 11. 7~11.8 (토) 경주 코오롱 호텔에서 1박 2일간의 취업캠프를 다녀왔다.

첫날  아침 11시부터 밤 10시까지 강행군으로 정말 사람잡는 취업캠프가 되는듯 했으나 황승호 울산 종합고용지원센터 팀장님의 작명 센스데로 취업담당자들의 마음을 잡기위한 소중한 시간이였다.

첫강의였던 기업과 직업인의 이해
이 시간에는 김훈태 소장님꼐서 나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는데

기업체가 원하는 인재상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큰 틀을 이야기 해주시고 자신의 경험담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셨다.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이였던 두째 시간에서는
공든탑쌓기와 가위바위보를 통한 팀결정 등으로 서먹함을 사라지게 하였다.

내가 가장 감명받고 와닿았던 효과적인 구직기술의 하정필 강사님의 강의는
잡포스트라는 LG에서 나오셔서 실제 구직자들의 이력서들이 어떻게 보여지는지 PPT의 그림들을 가지고 설명해주셨다.
수천개의 같은 그림은 지금도 충격이였고 자소서를 나의 내면의 내용들로 채워야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셨다.
인터넷을 통해서 찾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의 내용을 가지고 만들라..

이미지 메이킹 시간은
무난하게 자세라던지 어떻게 인사하는 법을 알려주셨고 이는 취업과 진로에서 배웠으니 패스.

팀프로젝트에서는 사막에서 살아남기 하여서 역시나 구조대원을 기다리는게 좋았다는 ㅋㅋ
다만 토론에서 다수결 비슷하게 넘어가게 되어 아쉬웠음..
그리고 토론과 토의의 차이는 토론은 찬반이 있는 것이고 토의는 그냥 이야기하는것이랬다.

2째날.
모의 면접보는 날이다.
정장을 차려입고 모의면접에 임하엿다.
자기소개를 준비못해서 어영부영 시간만 보냈고.
골프공에 대해 물으셨다. 어찌저찌 넘겼으나..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네..

면접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셨고 이로써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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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8/09/28 14:12

고승덕씨의 공부 자세 요약 Essay/Review2008/09/28 14:12

1. 공부...특히 시험공부를할려면 하루17시간은 해야한다.

2. 물론 순수공부시간이 17시간이란말이다.

3. 고시생들 밥먹고나서 산책하거나 일주일에 하루쉬는건 이해할수없는행동이다.

4. 고시생들 하루10시간만공부해도 진이 빠진다하는데 자기합리화일뿐이다.

5.밥먹을때도 책보면서먹으면서 하루17시간집중공부하면 그래도 7시간이나 남는다.

6. 그럼 6시간자고 1시간동안 이동하고 씻고 다 할수있다.

7. 할려면 제대로해서 빨리 끝내야지 어영부영 쉴거 다쉬고하는건 시험에대한 예의가 아니다.

8. 나도 공부하는건 예나지금이나 고통스럽다.

9. 공부는 하면할수록 더 하기싫어진다.시험이 다가올수록 고통이 더 심해져갔고 구토증세가 있을정도였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우면 경쟁자들도 마찬가지일거라생각했다.

경쟁자들은 이쯤에서 강도를 약하게하거나 포기할거라생각했다.

즉,난 여기서 더 참고견디면 무조건 합격할거라생각했다.


10.책을 읽을때는 이렇게 한번 생각해봐라.

시험직전에 읽을때와 시험이 끝나고 다음날 책을 읽을때...

속도가 같을까?

아니다...

속독법이고뭐고 다 필요없고...책읽을때는 긴장하면서 읽어야한다...

항상 벼락치기한다는마음으로 읽어야한다...

읽다가 지루하다고...몸이 뻐근하다고...쉬는시간을 갖는건 사치다...

남들도 다 그렇게 읽다가 쉰다...

하지만 남들이 그렇게 틈틈히 쉴때 넌 안쉬고 계속 죽어라고 책본다고생각해봐라...

과연 누가 합격가능성이 높을까?

이것을 반드시 명심해라...

수많은 공부방법론에서 공통적으로 지적하는것이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스해소다.

하지만 난 이것에 동의하지않는다.

휴식은 하루6시간정도의 수면으로 충분할것이며 스트레스는 공부가안되서 스트레스받는

것인데 이건 공부로 풀어야지 다른걸로 풀려고하면안된다.

살면서 죽을각오로 노력해본적이있는가?

나보고 머리좋다고하는사람중에 나만큼 노력해본사람은 단 한명도없었다.

머리탓하기전에 일단 죽도록 노력을해보고 머리탓을해라.

분명한건 남들보다 더 많이하면 남들보다 더 많이 성취할수있다는것이다.

자본주의의법칙이자 시험의 법칙이기도하다. 

Posted by 이현우 HeNu
2008/09/0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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