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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72

  1. 2010/09/09 가을이 온거 같네요
  2. 2009/11/30 새로운 토트(thoth)블로그 시작
  3. 2009/05/22 월드 뮤직 페스티벌 1차 합격 2차 면접 가는길(울산 문화원) (5)
  4. 2009/05/12 Global English Camp 자원봉사자 모집
  5. 2009/05/11 한국토지공사 에코스카우트2009 생태환경탐사대!
  6. 2009/05/08 "09년 하반기 TaLK 국내대학장학생 선발 안내
  7. 2009/05/08 2009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 3기 자원봉사자 모집 (1)
  8. 2009/04/22 How are you 대답, 나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들.. (1)
  9. 2009/04/21 English Situation #2 Cell phone Etiquette
  10. 2009/04/21 모든 자격증(기사, 산업기사, 컴활, 국가고시 등등)시험의 기출문제 있는곳
  11. 2009/04/19 storyq, 자신의 PPT파일을 플래쉬파일로 공유해보자.
  12. 2009/04/18 Free ESL course!(무료로 ESL강좌를 들어보자!)
  13. 2009/04/18 English Situation # 1 Blind date!
  14. 2009/04/16 전화영어 테스트 결과.
  15. 2009/04/03 현대자동차 인턴(이공계용 정리)
  16. 2009/04/01 토익 핵심어휘 100선 하루 10개씩 10이면 토익 점수 100점 Up!
  17. 2009/04/01 KIV(해외 인터넷 청년 봉사단) - 지원관련 도우미 (1)
  18. 2009/03/31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下) (4)
  19. 2009/03/27 친환경 도시를 위한 양산시의 야심작 양산타워를 가다.
  20. 2009/03/27 명륜동에서 양산 가는 버스 시간표입니다.
  21. 2009/03/27 부산지하철 양산역 운행시간표입니다.
  22. 2009/03/23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上)
  23. 2009/03/23 ...with cherry blossom
  24. 2009/03/21 WEBzard로의 생활상(?) 홈페이지 제작 포트폴리오
  25. 2009/03/21 MS WORD 2007로 POSTIONG(글쓰기)하기
  26. 2009/03/21 양산 신흥사를 다녀오다. (5)
  27. 2009/03/18 BYD의 전기차 세계 최초 시판, 한국의 자동차 업계는 무엇을 하는가? (2)
  28. 2009/03/13 <Yes, I Can!> - 나를 바꾸는 강력한 이미지 트레이닝
  29. 2009/03/11 NAVER 검색 등록 완료(인증포함) + 네이버 검색 등록 방법(무료)
  30. 2009/03/10 설치없이 메신져[NATEON(웹네이트온),MSN,YAHOO,AIM,MYSPACE,ICQ]를 웹으로 접속하자! (6)
2010/09/09 00:01

가을이 온거 같네요 Blogging2010/09/09 00:01

remembering the light
remembering the light by Yve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태풍의 영향인지 기온도 매우 낮고 쌀쌀하기 까지 했지만 얼마만의 상쾌한 공기인지 반갑더군요.

이대로 여름이 가버렸으면 합니다.

덧, 조만간 블로그를 Renewal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11/30 02:20

새로운 토트(thoth)블로그 시작 Blogging2009/11/30 02:20

2009년 중순부터 시작된 블로깅 서비스로써

현존하는 글쓰기 툴중 창의적인 글쓰기에 도움을 주는 TEXTYLE를 지원하는 가입형 블로그가 되겠다.

아직은 초대장을 통한 가입만을 받고 있으나 지속적인 초대장 배포로 많은 사용자의 유입이 예측된다.

본인 또한 TISTORY와 동시 사용중이지만 앞으로는 토트에서 작성하고 티스토리로 원격발행식으로 블로깅이 될 것 같다.

 

토트의 장점!

  • 타 블로그의 동시 관리가능 - 원격 발행기능 사용
  • 저장권 프리 - 전자신문 콘텐츠는 thoth.kr 운영자에게 언제나 무제한 무료(전문 스크랩을 비롯해 일부 재가공 등도 가능)
  • 단락별 편집기 - 컨텐츠를 보기 좋게 단락별 구성할 수 있다.(강추)
  • 글감수집기지원 - 이또한 매우 강력한 기능으로 자동 출처와 이미지 가져오기 기능으로 블로깅을 편리하게 해준다.
Posted by 이현우 HeNu
앞서 포스팅 했었던 울산지역의 국제규모 축제의 봉사단에 지원하여 1차 서류 합격을 하였습니다.
2차로 면접 심사가 있는데 타지역에서 가는 방법을 검색하여 포스팅 합니다.

관련글 : 2009/05/08 - [Challenge] - 2009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 3기 자원봉사자 모집 

합격자 명단 1차 134명중 1인이다.

조건 1 신복로터리에서 울산 문화원 가는 방법

404번 버스의 이동경로


약 31분 소요가 예상되고 비교적 잘다니는 404번이며 버스비 또한 950원으로 저렴, 만약 언양에서 광역 버스를 타고 와서 환승할경우 가장 저렴하게 도착할 수 있음. 버스 노선 또한 다른 지역 경유없이 거의 바로 가므로 추천 할만함.


404번 버스 승차장(신복로터리 기준)


같이 신복로터리에 내려서 길을 한번 건넌 뒤 가야 한다.


조건 2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기.

만약의 상황에 처했을 때 (늦거나 기타) 택시를 타고서라도 빨리 그리고 저렴하게 갈 수 있는 코스가 되겠다.

702번 버스 이동 경로


먼저 버스 코스는 위와 같고 이번에는702번 버스를 이용하게 된다.
시간은 16분 정도 소요 예정이고 버스코스가 거의 바로 가게 끔 되어 있으므로 빠르게 갈 수 있다. 버스비 또한 950원으로 동일 하다. 이는 시외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왔을 때 추천할 코스이다.

702번 버스 승차장(시외버스터미널 출발 기준)


보는 바와 같이 길을 건너서 아웃백 앞에서 702번 버스를 타면 되겠다. 만약 늦었을 시 이곳에서 택시를 타는 것이 차선이 동일 하므로 좋을 방법이 되겠다.


P.S 울대에서 찾아 오는 법

사실 필자는 학교에서 갈 일이 없지만 이 글을 보실 분들은 아마 울대에서 많이 출발 하실꺼 같아 첨부합니다.

404번 버스 승차장 (울산대 출발기준)


울대앞 한솥도시락 있는 쪽에서 404번 버스를 타고 오면 약 44분 소요될 것입니다.

소요 기준 시간은 당일의 교통 체증과 버스 기다리는 시간등에 의하여 변경이 가능 하므로 30분 정도 일찍 움직여야 할 꺼 같습니다. 1차 합격하신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면접 다 통과하셔서 10월에 멋진 축제를 함께 해보아요!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5/12 00:30

Global English Camp 자원봉사자 모집 Experienced2009/05/12 00:30

기간 :  09.6.26(금)~6.28(일) 2박 3일
주최 :  PSCORE(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장소 : 경기도 양평



5.31일 합격자 발표.
Posted by 이현우 HeNu



 
 



내국인대학생의 경우,
1차 추첨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2차로 과제를 포함한 지원서를 통해 최종선발을 하게됩니다.
 
외국인대학생의 경우,
1차로 지원서를 받은 후, 2차 면접을 통해 최종선발을 하게됩니다.
 
지원시 참고부탁드립니다.


1차 발표 6월 1일(월) 로그인 후 개별확인
2차 지원(과제제출) 6월 2일 이후 부터
Posted by 이현우 HeNu
영미권의 대학생들의 영어 교육을 보좌하는 역할을 하는 TaLK 국내장학생을 모집하네요. 이번이 3기째이니 경쟁이 치열해보이지만 뜻이있으면 길이 있는 법! 꾸준히 공부하여 3기장학생이 되어야겠습니다.


"09년 하반기 TaLK 국내대학장학생 선발 안내

 

울산광역시 교육청에서 09년 하반기 TaLK 국내대학장학생을 다음과 같이 선발하오니 아래의 사항을 참고하여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 울산광역시 교육청 공지사항 발췌내용 -

 

모집 인원 : 50명 내외

지원자의 학교수업사정에 따라 근무가능 일수를 1일 근무(3시간), 2일 근무(6시간), 3일 근무(9시간)로 달리 지원할 수 있음 : 지원서에 기재 요망

 

지원자격

2기 국내대학장학생의 경우 우선

울산인근의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중인 학생으로서

- 지역에 대한 사랑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자

- 신체 및 정신이 건강한 자

-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 (영어 성적 제출 필)

※ 토익 600점, 텝스 500점, 토플180점 이상

- 현재까지의 전체 평점평균이 3.2/4.5이상인 자

-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

※ 교육대학, 사범대학/교직이수자(영어전공자) 우대

 

지원서류

2기 국내대학장학생의 경우

- 공문(배치학교에서 작성)

- 봉사활동계획서 및 학습지도안 작성(지원서의 4, 5 page 작성)

- 현재 배치학교의 학교장 추천서

지원서(사진첨부, 자기건강보고서, 자기소개서) 1부

지원서 서식은 TaLK 홈페이지 (www.talk.go.kr → 좌측하단 Korean University Volunteer Info)에서 내려 받아 사용, 근무희망 지역교육청(시?군) 명시

봉인 추천서 1부 : 학과장, 지도교수 또는 소속 학과 교수 추천

추천인 연락처 및 서명 등재

봉인 성적증명서

최근 2년이내에 취득한 공인어학능력시험 성적(제출필)

학습지도안(Lesson Plan) 1부

 

활동기간 : 2009년 9월 ~ 2010년02월(6개월)

본인이 희망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1회에 한하여 6개월 연장 가능

혜택 및 의무사항

혜택

- 활동비?여비지급 : 주 3일(9시간) 근무인 경우 월 50만원(일수 및 시수에 따라 활동비 차등지급 가능 - 주 1일(3시간), 주 2일(6시간) 근무의 경우 시간당 14,000원)

- 국내대학생 도우미 증서 발급

- 원어민보조교사와의 1:1대화로 영어사용능력, 국제이해도 제고

근무사항

- 주 1일(3시간), 주 2일(6시간), 주 3일(9시간) 근무 가능, 근무시간은 소속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학교(오후) 1시간 전부터 종료까지(일수 및 시수는 학교장의 재량에 따라 조정 가능

- 정규수업(주 3시간, 주 6시간, 주 9시간) : 영어봉사장학생과 방과후학교 영 어수업 팀티칭 실시

- 교내 각종 영어교육활동 및 교육청 주관 행사 등 적극 참여(교육청 운영 캠프등)

- 수업 전?후 또는 공휴일에 원어민장학생과 상호 협의 하에 한국 생활 적응 지원

- 여가시간을 활용한 원어민장학생의 한국체험활동 지원

행사참여 및 생활안내 시간은 '정규수업시간(주 1일(3시간), 주 2일(6시간)

주 3일(9시간)'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이며, 이때 수당은 지불되지 않음

지원서 접수

2기 국내대학장학생의 경우 : 배치학교에서 공문으로 제출

접수처 : 울산광역시교육청 학교정책과

(울산광역시 중구 유곡동 250번지 울산광역시교육청 학교정책과 영어교육활성화팀

(우: 681-703/052-210-5645))

접수방법 : 개인접수 또는 대학별 단체접수로서 우편(마감일 도착분까지 접수) 또는 방문 제출

공고 기한 : 2009.05.01(금)~2009.05.20(수)

접수 기한 : 2009.05.20(수)~ 2009.06.19(토)

 

※ 울산대학교를 통한 단체 접수를 원하는 학생은 2009.6.15(월)-6.16(화) 양일간 국제교류원(37-427)로 지원서류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및 지원관련 세부정보 : 첨부파일 참조


Posted by 이현우 HeNu
모교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좋은 정보가 있어서 스크랩합니다.
울산지역의 세계적인 축제인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네요.


제43회 처용문화제 “2009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이 3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활동기간 : 2009년 10월 9일(금) ~ 10월 11일(일) (3일간)

(근무시간: 통상 축제장 오픈부터 마감까지-자원 활동 분야에 따라 변경됨)

*해외 공연팀 통역과 조기 근무자에 한하여 활동기간 변동될 수 있음

■활동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문화공원(울산시 남구 달동 소재)

 

■모집인원 : 00 명

 

■모집대상 : 축제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누구나

(공식 활동 기간에 활동이 반드시 가능한자)

*유경험자 인센티브 부여

 

■모집분야

- 공연팀 : 대공연장, 소공연장, 야외공연장, 텐트 무대 설치 및 공연 진행 보조

- 행사진행팀 : 행사장 안내 및 안전 관리 - 전시팀 : 전시내용 안내 및 전시물 관리

- 통역팀 : 해외공연팀 통역 및 안내, 공연장 및 행사장 안내

*언어- 영어, 스페인어, 인도 펀자브어(Punjabi)

 

■접수기간 : 2008년 5월 1일(금) ~ 5월 17일(일)

 

■선발방법 : 1차 서류심사 → 2차 면접 (5월 25일~26일)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2차 면접 개별 통보

*통역의 경우 2차 면접 시 외국어 면접 실시

*최종 합격자는 홈페이지 공고

 

■지원사항 - 일비 지급 (심야근무 시 교통비 지급)

- 유니폼, ID카드 지급

- 기념품 증정

- 자원활동가 참가증서 증정

 

■접수방법 : 처용문화제 홈페이지(www.cheoyong.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E-mail 이나 우편 접수(첨부파일 참조) 

E-mail : cheoyong2007@naver.com

주소 : ?680-822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 3동 585-9 KT&G 7층

울산광역시청 별관 처용문화제 사무처

 

■문의: 처용문화제 사무처 홍보?마케팅팀 정유미

전화: 052-260-7544 E-mail: cheoyong2007@naver.com


Posted by 이현우 HeNu
영어를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12년 넘게 배워왔지만 지금도 난감해 하는 질문이 바로 How are you 이다.
물론 교과서 적인 대답 Fine, thanks and you? 이 것은 말 그대로 교과서적인 대답이기에 실용적인 것을 원했다.
그리하여 인터넷을 활용하여 자료들을 취합하여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그리고 무엇을 피해야 할지를 찾아 보았다.

 

1. 아주 좋다:

very good!
pretty good!
swell!
just dandy!
splendid!
I'm Super.(날아갈 듯한 기분이야.)

ex) Very good, Thanks. (좋아요, 고마워요.) or Pretty Good, how are YOU? (좋아요, 당신은 어때요?)
ex) Couldn't be better. (최상이에요. or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2. 괜찮다/긍정:

not bad!
not too bad
can't complain!

ex) Not too bad. (나쁘진 않아요.)
ex) Doing just fine, Thank you. (잘 지내고 있어요, 고마워요.)
ex) Good,'bout yourself? (좋아요, 당신은요?)
ex) Can't complain. (그저 그래요.)
ex) Just hanging in there. (그냥 그렇죠 뭐 or 그냥 버티는거죠 뭐.)
ex) Everyday (the) same day. (그날이 그날이죠 뭐.)



3.안좋다:

not very good!
awful!
terrible!

can use some good rest: 피곤하다 할 때.
don't feel good.

ex) I am a bit feeling under the weather today. (오늘은 기분이 좀 별로네요.) <- 기분이 그저 그럴때
ex) I don't know yet. (아직 잘 모르겠어요) <- 아침이나 점심쯤 손님들 재밌게 해주고 싶을 때





여기서 잠깐!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그저 그래라는 표현으로 알고 있는 So So는 대화를 단절 시키고 또한 부정적인 의미를 가진 말이므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료 검색 및 정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인데 사실 별 의미 없는 질문이였단거에 좀 -ㅈ- 마음이 아프다.
우리 식으로 하자면 "밥 먹었니?" 정도의 질문이였는데 하지만 항상 기분 좋을 일만 있을 수 없고 또한 대화의 연결고리를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시도해 봄으로써 새로운 대화주제를 찾고 상대방과의 좋은 관계를 싹 틔울 계기를 만들 수 있으리라 한다.




도움 주신분들 : http://blog.daum.net/hanenglish (다음 신지식 답변)
                             http://blog.naver.com/foodist99
                             -네이버 지식인
                             -네이버 지식인(How are you? 라는 대답을 자세히 많이요)

작성/편집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4/21 21:52

English Situation #2 Cell phone Etiquette English2009/04/21 21:52

I'll put it on 'vibrate.'

Okay. See you later, bye
 -> Okay. See you later, alligator (라임을 맞추기 위한것 재미를 위한)
 -> Okay. In a while, crocodile.(역시 라임, 대답)

Excuse me? Could you please put your cell phone on 'vibrate'?

Excuse me, I didn't catch that.
-> understand / get it / get what you said
 = I didn't catch your name

People are trying to study and that noise is really annoying.
-> annoying (거슬리다 귀찮다)
 = irritate
 = bother / bug + object
ex) Hey, what's bugging you?

Sorry. I'll put it on 'vibrate.'
-> put it on vibrate
 => put it on call back
 => put it on call-waiting


Actually, you're not supposed to have your phone on at all in here.
-> at all(전혀)
-> have your phone on/off
-> send button - green button
-> on/off -red button

Sorry. I'll switch it off
=> Turn the lights on/off


More expression

I didn't catch that
I didn't hear what you said
Could you repeat that?
Excuse me?



 

서바이벌 잉글리시 제공 / 편집 이현우

 

관련 게시물

2009/04/18 - [English] - English Situation # 1 Blind date!

Posted by 이현우 HeNu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할 분량은 많고 합격은 해야겠고!
이럴때 필요한 사이트
기출 문제를 시험별로 다 모아두어서 어떤 경향의 문제가 나오는지 또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회원 가입없이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를 알게되어 추천합니다.


기술사,기사,산업기사, 국가고시등등 많은 종류의 시험들의 기출문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바로 가기 : http://studyon.co.kr(스터디온)

작성 : 이현우(http://www.henuda.com 운영자)
Posted by 이현우 HeNu




아마 외국계 기업에서도 문서파일을 공유하여 웹상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걸로 알고있다.
오늘 웹서핑을 하다 한국사이트에서 Presentation파일과 사진들을 이용하여 공유를 할 수 있게끔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를 발견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 http://www.storyq.net



가능한 파일 종류로는 PPT와 PDF그리고 사진파일이 있으며 이를 쉽고 간편하게 플래쉬로 변환하여 웹상에서 쉽게 공유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오피스 프로그램없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할 수 있으니 긴급할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주소는  : http://www.storyq.net

스토리큐설명

Posted by 이현우 HeNu

해당 사이트 http://www.eslpod.com/


영어공부에 유용한 사이트를 알게되어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영어를 제2외국어인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인 ESLPOD입니다. MP3를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 또한 스크립트까지 출력가능합니다. 만약 Ipod 유저라면 바로 podcast에 추가 가능합니다.

각 상황에 대한 설명을 영어로 듣고 또한 영어로 지문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면 해외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래의 것은 해당 사이트의 설명을 가져 왔습니다.

What is a podcast?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4/18 14:55

English Situation # 1 Blind date! English2009/04/18 14:55

EnSi = English Situation # 1 Blind date!


Glad to meet you : 만나서 반가워요 ; 실제 만났을때만 한번만 사용

We seem to have a lot in commom : 우리 공통점이 많은거 같아요
->We seem to have nothing in common : 우린 공통점이 없는거 같아요

So... do you go out a lot?  : 외출은 자주하시나요?
->Go out  ; for dinner(movie) drinking,  : 놀러나가다, 데이트 하다(Go out with someone)

Yeah, quite a bit. : 종종 꽤 나가는 편이에요

I do like metthing up with my friends. : meet up(hanging out together)
-> do like : 동사강조의 do
ex) I did see him with another girl.
ex2) I did tell him not to late.

And are you seeing anybody? :  and(hestate) ,
->seeing somebody(데이트하다, 사귀다); dating someone / have a boyfriend(girlfriend) in a relationship
->Yes, I am seeing someone.
->No, I am not seeing anyone.

Actually, I'm single at the moment.
How about you?

->single : not married
->at the moment  : right now, these days
ex)I'm bust at the moment.
ex2)I'm on the phone at the moment.

I haven't had a girlfriend for a while. : 한동안 여친 없었어요.
Would you like to go out for dinner some time? : 언젠가 식사한번 할래요?
->for a while :  in a while
->wou... : polite way to request.


I'd love to! : 정말 좋아요
 
hit it off : 죽이 잘맞다. 잘 어울린다.


More Expression
I'm so glad we met
It's great that we met
I'm really happy I got to know you!

떡국 : rice cake soup.
서바이벌 잉글리시 제공 / 이현우 편집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4/16 21:40

전화영어 테스트 결과. Private_Place2009/04/16 21:40



한 영어 전문 사이트에서 전화영어 프로그램이 있길래 약 반달이상 공부한 영어의 수준을 점검하고자 전화영어 테스팅을 신청하였다.

원래 어제의 날짜에 받기로 했었지만 너무 피곤한 나머지 어제는 전화를 받지 못하여 오늘 부득이 하게 다시 신청하여 받게되었다.

강사의 발음과 여타의 것들이 만족 스러웠지만 다만, 약간의 잡음으로 인하여 간단한 단어들(Never, Feel)을 잘 알아 듣지 못하였다.


청취 이해력 Level 4

-기초적인 표현은 한번에 듣고 이해할 수 있으며 바로 적절한 응답을 할 수 있습니다.
- 익숙하지 않은 표현은 두어 차례 반복해 주면 듣고 이해할 수 있으나
적절하게 응답하지 못하거나 응답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어휘 및 표현력 Level 4

- 일상 회화가 이해 가능한 수준의 어휘 및 표현을 알고 있으며 대화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일부 구어체 표현(e.g idiom)을 알고 있으며 이를 간혹 대화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및 문장 구성능력 Level 3

- 문법적 오류가 없이 간단한 문장을 만들 수 있지만
좀 긴 문장이나 복잡한 문장을 말할 때는 잦은 문법적 실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이 잘못 말한 문장을 스스로 고쳐서 말할 수 있습니다.

발음 Level 4

- p/f,r/l, th 등 한국인이 발음하기 힘든 자/모음을 구별하여 발음할 수 있습니다.
- 자/모음, 강세, 역양 등에 있어 native speaker의 모방 정도가 뛰어나며
interviewer는 interviewee의 말을 대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창성 Level 4

- 영어를 말하는 속도나 질문에 응답하는 속도가 좀 느린 편이지만
- interviewer와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 대화 시 시간을 벌기 위해 umm.. let's see .. 등 filler words 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Grammar 1. Maybe 2011. = Maybe in 2011.
2. I'm not birthday yet. = It's not my birthday yet.
====================================================================
First Interview Attempt (April 15, 2009) Albert

(19:00 - 19:03)-Teacher called 3 times, but there was no answer.

Pronunciation None noted.

Evaluation Ted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interview. He understood instructions immediately and answered many of the question correctly. Ted was also able to construct simple and complex sentences. He had very good pronunciation and he had a lot of vocabulary words up his sleeve. Overall, Ted was able to communicate well in English.

Recommendation The teacher recommends exposure to all forms of media that uses English. Enrolling in a Phone English class will help the student put into practice all acquired knowledge.


앞으로 3개월 정도 전화영어 수강하여 모든 단계를 Level 5로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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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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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류



 


나는 올해 지원대상에 해당되지 않지만 준비해두었다가 내년에 지원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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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토익영어] 토익 - 토익 핵심어휘 100선 (1)

1. retirement party:은퇴 파티(retired party는 틀린 표현)
2. upon request:요청하자마자
3. mounting pressure from the press:언론으로부터의 점증하는 압력
4. There is something of a discrepancy:약간의 불일치가 있다
5. during the day:하루 동안(the가 꼭 필요하다. 없으면 틀린 것.)
6. make no provision for~:~를 위한 준비를 하지 않다
7. the capacity of the communication network:의사소통 연결망의 수용능력
8. translate the speeches:연설을 번역하다
9. authority:권위
10. advances in medicine:의약에 있어서의 발전

11. work from home:재택근무를 하다
12. damaged beyond repair:수리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다
13. much more:비교급을 꾸미는 much. 전에는 even greater의 even이 출제됐다.
14. An expansive view:광범위한 견해
15. tell+사람+about~:~에 대해 사람에게 말하다
16. copy and distribute:복사하고 분배하다(병렬균형에 주의!)
17. temporarily out of stock:잠시 재고가 떨어진
18. at the end of the month:월말에
19. provided that~:~를 고려해 보면(=if)
20. have+someone+transcribe something:누구를 시켜서 무엇을 받아쓰게 하다(원형부정사에 주의!)

21. agree on~:~에 동의하다
22. With the aims of~:~를 목적으로
23. staff productivity:직원의 생산성
24. remain unoccupied:빈자리로 있는
25. check for~:~를 확인하다
26. more than tripled:세 배 이상 늘었다
27. cite A as B:A를 B로 인용하다
28. chemical composition:화학적인 성분
29. retained for~:~를 위해 비축해 두다
30. show respect for another opinion:다른 의견을 존중하다

31. affect:영향을 미치다
32. assist with~:~를 돕다
33. basic safety precautions:기본 안전예방 조치
34. run short:모자라다
35. a minimum of:최소의
36. more resources:더 많은 자금
37. in the strongest possible terms:가능한 한 강한 어조로
38. protective equipment:보호장비
39. in honor of~:~를 기념하여
40. the attached schedule:첨부된 시간표

41. communication skills:의사소통 기술
42. remains to be seen~:~는 두고 볼 일이다
43. with little concern for public opinion:여론은 무시한 채. cf. be concerned about:걱정하다
44. the opposing point of view:반대되는 견해
45. the specific information:구체적인 정보
46. guided tours:가이드를 동반한 관광
47. a rich source:풍부한 원천
48. two forms of identification:두 가지 형태의 신분증
49. neutrality:중립성
50. cautiously optimistic:조심스레 낙관적인

51. exposure to~:~에의 노출
52. lag behind:뒤처지다
53. be accessible to:접근할 수 있는 cf. have access to:접근하다
54. under the seat:좌석 밑에
55. give a speech:연설하다
56. in observance of the national holiday:국경일을 지켜
57. detach:떼어내다
58. be optimistic that~:~에 대해 낙관적인
59. be conscious of:의식하고 있는
60. come to an end:끝나다

61. seasonal variations:계절적인 다양성
62. objectively:객관적으로
63. welcome the opportunity:기회를 환영하다
64. much too heavy:너무나 무거운 *too much heavy는 틀린 표현
65. support a load:짐을 지탱하다
66. be divided into:나뉘다
67. as often as necessary:필요한 만큼 자주
68. drape the table:테이블에 휘장, 커버를 덮다.
69. a cost-effective way:비용 효율적인 방법
70. gauge the reaction of customers: 고객의 반응을 측정하다

71. secondary effects of environmental pollution(환경오염의 간접적인 영향들)
72. be dissatisfied with:만족하지 못하다
73. significantly more positive:상당히 더 적극적인
74. below normal:(온도가) 정상치보다 낮은
75. until further notice:더 이상의 통보가 있을 때까지
76. commitment:약속, 헌신
77. any of the equipment:어떤 장비(equipment는 셀 수 없는 명사이므로 another 등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78. earn a good wage:많은 봉급을 벌다
79. protective clothing:보호복
80. in a timely manner:시기 적절하게(명사에 ‘ly’가 붙으면 형용사로 쓰인다)

81. on August 23:8월23일(날짜 앞의 전치사는 on)
82. The garden needs to be watered: 정원에 물을 줄 필요가 있다(requires는 틀리다)
83. in detail: 상세하게
84. on the recommendation of~:~의 추천으로
85. a letter of reference:추천서
86. unless items are particularly small:물품들이 너무 작지 않으면
87. a watch engraved with initials:이름의 이니셜이 새겨진 시계
88. by means of a radio-controlled device:무선 통제 장치를 수단으로 하여
89. unless accompanied by an adult:성인을 동반하지 않으면(unless자리에 without을 쓰면 안된다)

90. be subject to change:바뀌기 쉽다
91. as the presiding officer:사회를 보는 관리로서
92. give in to the unions demands:노조의 요구에 굴복하다
93. speak to someone about something:누구에게 무엇이라고 말하다(tell과는 달리 전치사 to 가 필요하다)
94. in accordance with~:~에 따라서
95. rivalry:경쟁(‘경쟁자’인 ‘rival’ 자리에 rivalry를 쓰면 오답)
96. much to the surprise of~:~가 매우 놀라게도
97. insert a card:카드를 삽입하다
98. be eligible to + 동사/for + 명사~:~할 자격이 있는(be eligibility to/for는 틀린 표현)
99. so that may~:~하기 위하여
100. have a profound influence on~:~에 대한 깊은 영향력이 있다

출처 : http://www.beuni.com/be_new/toeic_gramm/500116064/page/4 
         http://www.beuni.com/be_new/toeic_gramm/500116066/page/4 

Posted by 이현우 H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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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두리미디어출판사



책의 저자이신 정상근님께 리뷰작성에 대한 양해를 얻기 위해서 리뷰(下)편의 연재가 늦어진점 죄송합니다. 오늘 정상근님으로 부터 격려의 말이 담긴 답신이 왔고 리뷰작성에 박차를 기하게 되었습니다. 룰루랄라~

이번 리뷰에서는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와 저의 생각들을 기술하는 방법으로 진행 할 것입니다.
(이후 편의상 평어체로 작성된점 양해 바랍니다.)

책의 저자는 세계여행을 위한 경비를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마련하고 담대한 세계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세계여행의 출발점 인도,

첫 여행의 시발점은 인도!


 소재목으로 30만원으로 인도에서 한 달 나기라고 붙여져 있다. 제한된 금액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위하여 저자는 항상 제한을 두고 일을 진행 하는 것으로 보였다.

가격대비 성능비, 필자가 물품을 구매시 가장 좋아하는 단어 이다.  요즘들어서 다른 부분들도 중요시 하게 되었지만 여행에 있어서도 풍족하게 떠나는 여행은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지녔겠지만 그보다 제한된 금액으로 아슬아슬하게 여행을 진행한다면 그 여행에서의 소소한 기억들을 배가 시키게 되지 않을까 한다.



인도와 네팔 두나라를 여행하기 위한 경비는 53만원 그를 위하여 그는 인도에서 하루에 1만원으로 살기에 돌입한다. 그럼에도 타지마할, 바라나시의 갠지스 강까지 저자가 계획한 여행을 수행하기에는 충분한 금액이였다.

하루에 1만원의 생활비로 인도를 여행한 저자를 보고 있으니 필자가 필리핀에서 1만원의 금액인(25원=1 piso 일때)  400 piso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필리핀에서의 백맥 가격이 100 piso 정도이고 영화표값이 60piso이니 친구한명과 같이 영화를 보고 맥도널드에서 빅맥을 먹거나 졸리비(필리핀의 맥도널드)에서 셋트메뉴를 먹고 나면 없어질 정도 일꺼 같다.
숙박시설은 맨션류(우리나라 여관보다 못함)가 400패소정도이니 1만원으로 필리핀에서는 하루를 여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꺼 같다.

여행에 있어 마음을 여는게 중요하다..


타지마할로 시작하여 겐지스강으로 여행을 하는 저자는 갠지스강을 보고 위와 같이 표현한다.

같은 과 동기였던 Ajay라는 인도인 친구와 어울리며 들은 이야기에서는 자신은 100개가 넘는 방과 수십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와 같은 인도의 부유층의 이야기만 듣다가 얼마전 보았던 슬럼독 밀리어네어란 영화의 참담한 극빈층의 삶.. 이 모두가 존재하는 인도라는 나라는 불교가 시작된 곳이기도 하고 정말 신비한 나라인것 같다.
지금은 사라졌다고 하지만 과거 카스트 제도하의 최 하계층민들은 자신의 계급에 반항하지 않고 순응하며 과거 자신이 지은 잘못을 현세에서 되 갚는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말을 들었기도 하다. 여건을 찾아 인도로 한번 가보고 싶다. 그리고 갠지스강과 만나보고 싶다.


저자가 자신있게 주장하는 인도를 대표하는 것! 영화, 그 영화산업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을 기술해 주고 있다.

삶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영화는 즐겁게..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도 영화의 마지막에 갑자기 주인공과 주요 배우들이 춤을 추는 영화의 내용과는 상관없는 알싸한 라스트 씬이 나오는데 그 장면을 볼때 저자가 고마웠다. 그가 기차에서 만난 인도인에게 물어보고 알게된 인도영화의 특징을 나는 책을 읽음으로써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느림'은 틀린게 아니라 단지 다를 뿐이다.


인도에서 만연한 기차의 연착을 저자는 인도인의 나쁜점으로만 받아들임이 아닌 다르다는 관점으로 바라보고 여행자로써 그 나라의 문화에 적응하고 기차연착시간을 예측하고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갖게 된다.

빨리 빨리의 문화덕분에 전후 한세대만에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대국(무역기준)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좋은 이점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여유와 휴식을 모르고 달려오신 우리 부모님들의 땀과 피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임을 잘 알아야겠다. 비록 지금 우리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못살고 있지만 여유를 가지고 삶을 즐길줄 아는 인도인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마음을 비우는 것, 인도 여행의 첫 단추!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도는 2가지로 분류된다고 한다.
 - 악취와 범죄로 가득하여 여행자들의 지옥 절대 비추천
 - 신비로움과 다양함으로 여행자들을 즐겁게 하는 천국 필수 코스

그런 인도를 즐기기 위하여 저자의 말처럼 마음을 비우고 잃을 것 없이 떠나는 여행이라면 소심하게 움츠려 들어서 바라보는 여행자로써의 인도가 아닌 그 독특한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자가 될 것이다.


저자는 에베레스트를 오르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고 여러 일들을 격게 된다.
(궁금하시면 책의 내용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히실 꺼에요.)

이 후 인도와 네팔을 지나 유럽을 여행하게 되고 마지막 중동에 까지 이르게 된다.
(이 역시 너무 상세히 리뷰하게 되면 막상 책을 읽으실 때 재미가 반감 될꺼 같아서 남겨 둡니다.)



중동에 대한 인식?


중동(Middle East), South Korean 보다 North Korean이 우대 받는 지역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책에 나와 있듯 위험한 국가 이다. 알카에다, 오사마 빈라덴등 테러단체들과 그리 먼 일이 아닌 모 종교단체 인원들의 납치가 이루어졌던 곳이기 때문이다.

색안경 벗고 있는 그대로의 중동의 모습...


그런 중동을 저자는 중동사람의 입장에서(전통 복장과 여러 문화를 경험하며) 중동을 바라보며 중동을 평가한다.

바로 이것이 여행의 참 맛인거 같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기 위하여 우리가 가진 편견이라는 틀을 깨기 위하여 직접 경험해보며 그들의 문화를 알수 있는 최고의 도구, 바로 여행인 것이다.


자기 자신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중동을 여행하기 전 주의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복장과 다른것들도 있겠지만 역시 중요한 마음가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여행자의 기본수칙이 아닐까 한다.
필자 역시 필리핀에서 만난 친구와 필리핀의 학생들이 먹는 허름한 식당에서 밥을 먹기도 하고(조금 속이 않좋았지만) 그들의 집에 초대되어 집에서 식사를 할 때 손으로 먹는 어떤 요리에서는 나도 함께 손으로 먹고 최대한 내가 있는 환경에 내가 동화됨을 즐겼다.



중동을 마지막으로 저자의 세계여행스토리는 막을 내린다. 이 책 한권을 통하여 세계 4 대륙을을 경험할 수 있었고 그 본래의 문화를 편견없이 봐야한다는 생각을 공유 할 수 있었다. 스페인에서 사기꾼을 만나기도 하고 사르데냐의 아주머니의 여동생을 찾아 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어질 수 있게끔 도와 주었다. 저자 정상근씨의 책을 읽을 수록 그의 열정이 나에게로 전이 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책의 리뷰를 작성한다 하였을 때 답신에서 마지막으로 말해주신

마지막으로...세상은 도전하는 사람에게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밝은 미래를 상상하며, 가슴속에 큰 꿈을 가지세요.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



의 말을 되세기며 도전하고 밝은 미래를 상상하고 더 큰 꿈을 가지도록 하겠다.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사진편집및 독자들을 고려하여 2회에 걸쳐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관련글 : [Essay/Review] -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上) 바로가기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下) 끝



 
Posted by 이현우 HeNu
양산타워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석산리 신도시 지구의 5만3904㎡ 부지에 620여억원을 들여 조성한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에 전망대와 레스토랑을 설치한 것으로 각종 생활폐기물을 1700℃의 고온의 열로 녹여 처리하는 열분해방식이 국내 최초로 도입된 생활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시설이다. 2004년 11월에 착공하여 2008년 2월에 준공되었다.

양산타워는 탑신 135m, 철탑 25m 총 160m 높이로 서울 남산타워(236.7m)와 대구 우방타워(202m) 다음의 규모로 현재 3번째로 높은 타워이다. 부산의 용두산타워(120m)보다는 40m가 높다.

타워 정상부에 올려진 전망데크는 23m 높이의 2층, 총 면적 744.06㎡ 규모로 전망대층(292.48㎡)과 레스토랑층(451.58㎡)으로 구성돼 있다. 5층 전망대의 높이는 지상에서 114m이고 6대의 고성능 망원경이 설치돼 있다.

전망대에서는 양산의 주변 경관은 물론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 김해 일부를 육안으로 볼 수 있고, 전망대 망원경으로 남쪽으로는 수십km나 떨어진 낙동강 하구언 까지 자세히 볼 수 있고 북쪽으로는 울주군까지 조망할 수 있다.

6층 레스토랑은 지상에서 120m 높이로 96석의 규모이다.360도 회전식으로 만들어진 레스토랑은 라이브 무대도 갖추고 있어 음악을 들으며 식사를 하고 사방의 경관 조망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타워에 설치된 엘리베이터(2대)는 투명으로 되어 있어 주변 경관을 쉽게 볼 수 있다.[각주:1]


더보기





집근처에 있기에 그리고 무료기에 자주 들리는 양산타워, 사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양산타워 출입구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타워라서 양산 시가지가(사실 보이는 부분은 신도시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한눈에 보인다.


양산은 경부고속도로와 철도가 다니는 교통의 요지이기에 많은 물류업체들이 물류의 중심허브로 양산을 사용하고 있다.


빨리 지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양산시 주민 편익시설
무려 수영장도서관이 생길 예정이라고 한다.!
인구수에 비하여 도서관이 2개 뿐이라 빠른 확장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알아서 진행중이였던 거 같다.
12월 말쯤 공사가 완공된다 하니 기다려야겠다..
이상, 완소 양산에서 이현우 특파원이였습니다.(잉?)

  1. 위키백과 제공 (http://ko.wikipedia.org/wiki/%EC%96%91%EC%82%B0%ED%83%80%EC%9B%8C) [본문으로]
  2. 네이버 지식인 답변 / 본인의 수정 [본문으로]
Posted by 이현우 HeNu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셔서 핸드폰이나 출력하셔서 들고 가신다면 편하게 사용 하실수 있을 꺼 같습니다.
양산시청에서 이런거 좀  편리하게 엑셀로 지원해주면 좋을 텐데 아쉽네요.

Posted by 이현우 HeNu


지하철 2호선중에 호포에서 출발하는 것과 양산역에서 출발하는 것 2가지가 있는데 양산서 출발하는게 몇대가 없어서 시간표가 있으면 좋겠다 해서 찍어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시간표는 09.5.7일 기준입니다.

얼마전 바뀐 새 시간표 입니다^^*
Posted by 이현우 HeNu

두리미디어출판사




과연 80만원으로 세계여행이 가능할까?

의문이 가지만 그것을 허황된 꿈이 아닌 목표로 삼고 이루어낸 정상근씨의 여행기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비행기표만 부모님께 원조를 받아서 본인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80만원을 가지고 시작하여 어떻게 유럽, 인도, 그리고 중동에 까지 가게 되었는지 궁금한데요. 먼저 이 책을 지은 정상근씨가 누구인지 알아보려 책 표지의 저자소개를 담아 보았습니다.

 

저자소개(上)

 

저자소개(下)


놀랍게도 필자나이같았습니다. 그리고 14살부터 전국여행을 떠날 정도로 적극적인 분이구요.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욕심없는 정상근씨...


바로 저자가 책을 써서 얻는 수익금이라 할 수 있는 인세를 그것도 전액기부하는 천사같은 마음을 지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책을 좀더 심화적으로 파해쳐 보도록 하겠습니다.(편의상 평어체로 사용하였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산뜻한 첫페이지의 느낌...


책을 처음 펴자마자 깔끔한 디자인이 눈낄을 끌었다.


가장 중요한 책의 목차, 저자의 여행을 갔던 나라 별로 차례차례 나와있다.
그의 발자취를 뒤쫓아 보면

호주-> 인도-> 안나푸르나(네팔)->유럽(영국,네덜란드,벨기에,독일,체코,오스트리아,스위스,핀란드,스페인,이탈리아)->이집트->중동

순서로 여행진행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전체 보기



책의 서두에는 어찌보면 무모해 보이는 여행을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실행했는지에 대해 나온다.

이책은 저자의 경험기로 꽉차있는데



여기의 예시 처럼 휴대폰 저렴하게 개통하기, 유럽에서 유레일이 저렴할지 아니면 저가 항공사가 저렴할지 등의 정보를 "이렇게 아껴보자"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소개하고있다.

저자는 단 80만원의 돈을 가지고 첫 40만원은 저축하고 남은 40만원으로 시드니의 우범지역 숙소에서 첫 호주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구직시 Resume(이력서)의 필요성도 모르고 또한 면접시 면접자의 말도 이해하지 못하던 그였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차근 차근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80만원, 필자가 학교다닐때 기준으로 2달정도 생활비인거 같다. 그 돈을 가지고 먼 타국에서의 삶을 시작한다는 용기가 대단하게 느껴졌고 나도 짐을 싸서 떠나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게 만들었다. 또한 그가 격였던 역경들을 보며 내가 그 상황에 처해있었다면 어떻게 했었을지 생각해보며 간접경험을 만끽하였다.



먼 이국 타지임에도 한국인들과 어울려 생활하기 보다는 방에서 유일한 한국인이 되기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그는 영어 울렁증을 벗어나기 위해 정면 승부로 이겨냈구나! 하고 축포를 날려주고 싶었다.

필자도 2번의 단기 어학연수(미국, 필리핀)과 UIP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많은 해외의 친구를 만날 기회를 가졌다. 그중에 으뜸은 역시 UIP, 함께 1달간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저자가 호주에서 룸쉐어 하듯이) 매일 아침 인사를 나누고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험은 정말 나의 소중한 보물이다.

자, 그럼 저자가 어떻게 80만원의 돈으로 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는지 그의 일과표(?)를 한번 살펴보면


전성기때 무려 3가지 일을 하며 새벽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꼬박 하루 17시간을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한 것을 알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Working-holiday란 여행을 목적으로 해당 국가를 방문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여행경비를 충당하기 위한 취업을 허가하는 것

사실 80만원의 돈으로 세계여행을 한것은 아니다. 그의 여행 경비 내역을 살펴보면 약 900만원정도 소요가 되었는데 이 경비를 80만원의 정착금을 가지고 저자 본인이 벌어서 사용한 것이다.
위의 워킹홀리데이의 사전적 의미와 같이 여행이라는 목적을 자신의 힘으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또 여행을 떠난 저자의 모습에서 모범적인 워킹홀리데이 사용자라고 생각되었다.
반면 최근 단순히 저렴한 비용의 어학연수 방법으로 워킹홀리데이로를 이용하여 떠난 해외에서 현지 어학원에서만  영어를 배우고 어학원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한국어하며 생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보단 저자처럼(혹은 조금은 한국에서 공부를 한 뒤) 학원에서의 딱딱한 공부로의 학습이 아닌 살아있는 여행을 통한 문화의 습득이 이루어 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루 17시간씩 일한 결과 저자는


첫째 달 $1,800에서 다섯 달만에 10배에 가까운 $12,000의 예금을 가진 부자(?)가 된다.
저자는 여러가지 행운(집의 호스트가 되는등등..)이 따라서 보다 빠르게 이룩했다고 겸손함을 보인다. 하지만 역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 같다. 그만큼 노력한 결과라고 본다.

여행 경비가 마련 되었기에 저자는 일정시간 정보를 모으고 5 kg의 1주일치 짐만 가지고 떠나게 된다.

1주일치 짐 자세히 보기


사진편집및 독자들을 고려하여 2회에 걸쳐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上) 끝.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下)바로가기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23 21:05

...with cherry blossom Photographs2009/03/23 21:05



I waited for somebody near the road with my beauty.

Posted by 이현우 H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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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인 홈페이지로 고등학교 입학때 만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매트릭스를 보고 0과 1로 구성된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고자 했던건데 우중충한 분위기만 보인다.


습작으로 만들어 보았던 홈페이지로 집모양으로 만들었던 홈페이지 이다. 내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해 알리고 싶어서 유명한 사찰(3보 사찰중 하나)인 통도사에 대해 꾸며 봤었다.


KONIC.TO라는 웹 커뮤니티에 들어가게 되어서 만들었던 홈페이지로 홈페이지 제작과정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을 리뷰하고 별점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강좌사이트가 있는 곳을 알려주는 네비게이터 역활을 하게끔하였던 홈페이지이다.
최대한 간결하고 뺄게 없게끔 디자인하려고 애썼었다.


당시 사고 싶어했던 IXUS모델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았던 것이다. IXUS의 앞모습으로 INTRO를 만들고 인트로 클릭시 찰칵하면서 뒷면을 보여준다. 카메라가 가진 버튼으로 앞,뒤 즐겨찾기등의 기능을 구현하였고 LCD창을 통해 컨텐츠를 제공하였다.

이외에도 군에서 홈페이지 한개를 만들었고 학회 홈페이지리뉴얼때 ZBXE를 가지고 제작하여 추후 관리의 편의를 노렸지만 생각외로 잘 안된것 같다.

2000년~2003년까지 ZZAGN커뮤니티나 예동커뮤니티, NEW21 같은 곳에서 많은 양질의 컨텐츠들이 나왔다면 이제는 블로거들이 대형포털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한 주제의 내용들을 제공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는 홈페이지를 만들일이 없겠지만 고등학교때의 추억삼아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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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21 21:59

MS WORD 2007로 POSTIONG(글쓰기)하기 Blogging2009/03/21 21:59

TISTORY에서는 API를 이용하여 MS WORD같은 프로그램에서도 POSTING을 할 수 있는 데요

어떻게 보이는지 테스트 하기 위하여 워드로 작성해 봅니다.

자세한 설정법을 원하시면 http://guide.tistory.com/114 이곳으로 가보시면 상세히 설정법이 나와있습니다.

   

워드로 작성시에는 사진파일이 첨부가 되지 않습니다.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21 00:32

양산 신흥사를 다녀오다. Experienced/Trip2009/03/21 00:32

아버지께서 쉬시는 날이라 차를 몰고 집 근처 원동에 있는 사찰에 다녀 왔습니다.
사찰은 사실 근처를 지나다 들린 것이고 본 목적은 삼랑진에 딸기 사러 가는 것이였죠.
VLUU NV24HD를 이용한 습작들을 올려 봅니다.

여기서 잠깐 신흥사란?
전화번호 : 055-381-4432 
영축산 기슭에 있다. 301년 선사 신본이 창건했다고 하나 이때는 신라에 불교가 들어오기 전이므로 신빙성이 없다. 창건 당시에 건물이 110동이나 되었다고 한다. 신흥사본전인 대광전은 조선 효종 8년 (1657년)에 건립된 건물로서 보물 제1120호로 지정되어 있다. 대광전 안의 관음삼존벽화에는 관음보살이 물병 대신 물고기를 들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대부분 17세기 중엽에 그려진 것으로 일부는 18세기에 다시 그려진것으로 추정된다. 절 주변경관이 뛰어나 많은 관광객과 불자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제공 : 연꽃나라 불교모임 카페




활짝핀 벗꽃이 저희 가족을 반겨 주었습니다.



신흥사 입구입니다.


절 안의 전경이고


커다란 종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싶어서 마음에 초점을 맞추어 보았구요





사찰내에 있는 약수 입니다. 시원한 물 소리를 나누고 싶어서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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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신흥사를 다녀오다.  (5) 2009/03/21
Posted by 이현우 HeNu

짝퉁 USB





유머 사이트들을 살펴보면 중국산 짝퉁 제품을 소개하여 실소를 자아내게끔 하는 제품들을 볼 수 있다. Amycall이 그렇고 또한 제품의 형상을 비슷하게 만든 사례들도 있을 것이다.

중국이 사회주의 체제를 택함으로 인하여 지금까지는 과학문명에 뒤쳐지긴 하였으나 화약, 나침반 등 중국이 최초로 만들 정도의 중국은 뛰어난 과학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필자 역시 언론을 통해서 바라본 중국의 이미지로 가격경쟁력만을 가진 나라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지만 한 신문 기사가 필자의 인식을 바꾸게 되었다.

 도요타와 GM의 양산용 전기자동차 출시 시기보다 1~2년 앞선 것이다. 도요타 관계자는 "우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 정도 가격에 전기자동차를 만들 수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중국, 전기차 본격 판매…도요타·GM보다 1~2년 앞서 (2008-12-15 한국경제신문 내용중)




중국이 얼마나 대단해졌길래 자동차업체 뿐만 아니라 타업종에서도 벤치 마칭을 하고 있는 도요타보다 1~2년 앞선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지게 된것일까? 
또한 BYD라는 업체는 도데체 어떤 회사인가? 

BYD1995년 배터리 생산업체로 출발했다. 2차전지 생산업체가 2003년 산시성투자그룹과 공동으로 20억위안을 투자, 전기자동차 개발에 나서겠다고 발표, 중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지난 9월 ‘투자의 귀재’ 워런 버릿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BYD 그룹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공식 밝히면서 왕촨푸  BYD 그룹 회장의 남다른 도전은 대륙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中 전기자동차 세계 첫 양산(2008-12-16 전자신문 기사중)


요약해보면 95년에 배터리 생산업체로 출발하여 2003년에 이미 니켈-카드뮴 전지 세계 1위, 니켈-수소 전지 세계 2위이며, 리튬이온 전지 세계 3위[각주:1]의 업체가 되었다. 그리고 2003년 개발에 시작한 후 5년 만에 양산형 차량을 내놓았다.

BYD사홈페이지 총 5대의 차량이 시판중이다


태생이 2차 전지 업체이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 기술력은 떨어지지 않을 까 하는 안도감(?)이 들려 할때 우연히 3월 17일에 방영된 KTV의 과학다큐 "차세대 꿈의 자동차 엘리카"를 보게 되었다.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만든 차량으로 포르쉐차량보다도 빠른 가속도를 보이며 370km/h의 속력을 낼 수도 있는 ELIICA는 슈퍼전기자동차라 불릴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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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상에서도 보듯이 가솔린 엔진의 기술력보다도 높은 수준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과학다큐의 내용에서 게이오대학의 Shimizu교수는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하여 BYD와 기술 협약을 맺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서 나는 걱정이 앞섰다. ELIICA의 대중화에서 장애물이였던 2차 전지의 경제성을 2차전지 제조업체인 BYD에서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기술 협약이 이루어져서 전체의 기술까지는 아니겠지만 전수된다면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디트로이트 모토쇼에 출품된 BYD사의 차량을 FOXCNET등의 외신들이 소개하는 영상을 보았을 때 그 시기가 점점 앞당겨 지고 있구나 하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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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필자는 한국의 대표 자동차 업체라 할 수 있는 현대.기아차에서는 중국의 신생 업체에서 이렇게 전기차량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무엇을 하는 지 궁금하였다.

도요타의 프리우스와 혼다의 인사이트등의 하이브리드 카에 경쟁하기 위하여 현대.기아차에서는 같은 방식의 가솔린하이브리드가 아닌  LPI하이브리드(LPG+하이브리드)방식의 자동차들을 양산하는 방향으로 대처를 하고 있었다.

현대가 아반떼 LPI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건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경쟁력이 일본 등에 비해 뒤진다고 판단해서다. 게다가 양산을 전제할 경우 내수에서 어느 정도 판매가 뒷받침돼야 하지만 유럽과 달리 국내는 경유와 휘발유의 가격차이가 존재,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경제성 차별화가 쉽지 않다는 점도 고려했다.                                                                                         현대차, LPI 하이브리드 집중 이유
세계자동차 생산량기준으로 5대 생산국인 한국의 대처방안이 기술력이 안되어 국내 실정에 맞춘(LPG와 가솔린의 가격차를 이용한 경쟁력 확보)에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한국이 하이브리드 기술력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아직 기술적으로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전기차량의 개발에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힘을 쓴다면 앞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 개발하는 것보다 기존 전기차업체의 생산시설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안이다. 실제 현대는 국내 모 전기차업체의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 전기차 상용화 서둘러야
(2009/03/15  autotimes)




국내 전기차 생산업체 CT&T 홈페이지


처음부터 개발하여 시간이 지체 될 수 있으니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전기차량 업체인 CT&T와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BYD와 TOYOTA와 같은 강적들을 이겨 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1. 2차전지 시장 중국의 추격속도 빠르다 2003.04.16 LG경제연구소 제공 [본문으로]
Posted by 이현우 HeNu

내가 즐겨 찾는 한 카페에서 얼마전 이벤트를 하였다.

최근 출간된 책에 관한 것인데 간단한 소개말은 아래에 담아 왔다.

책소개 더보기



주제는 '나'의 '무엇'을 가장 바꾸고 싶습니까? 에 대한 내용

나는 내가 바꾸고 싶은 것을 적어서 이메일로 보냈다.
(개인적인 내용이라 공개 안함..)

오늘 그 결과가 발표되었다.

결과는.....


물병자리 출판사에 감사의 말 전하고 책을 읽고 또한 내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바뀌어 가는 내 모습을 보고 타인에게도 추천해 주어야겠다.



Posted by 이현우 HeNu

NAVER의 HENUDA검색화면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naver에 당당히 블로거로써 사이트 등록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제가 등록 신청할때의 사이트 설명과는 약간 다른데요
아마 아직 커가는 블로거로 봐주신거 같네요.
그래서 앞으로 블로깅을 시작하시는 분이나 블로깅중이신 블로거분들에게 어떻게 등록을 하는지 쉽게 알려드리려합니다.





네이버 검색등록 따라하기

네이버 검색등록 주소인 http://submit.naver.com/ 로 접속합니다.

네이버 검색등록 페이지


이후 상단의 검색등록하기를 클릭해줍니다.

검색등록 STEP 1


자신의 사이트의 URL을 입력하여 줍니다.(저는 제 도메인이 등록되어있기에 2차 주소인 티스토리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각족 동의를 구하는 STEP2

중요한 개인정보 수집에 관한 내용을 확인 후 체크 하시고 확인을 눌려줍니다.

STEP3 전체화면


전체 화면으로는 캡춰와 같이 스크롤이 생겨서 안되서 기입해야 하는 부분만 다시 캡춰했습니다.

사이트 등록에 필요한 정보들


제목 URL등 공통정보와 등록자 정보, 그리고 만약 사이트가 회원제라면 임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어줍니다.

주의! 등록자 정보의 비밀번호는 최종 승인 메일에 그대로 암호화 없이 적혀져서 날라오므로 평소에 사용하는 비밀번호는 사용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바로 메일을 완전 삭제해버렸습니다.


다음과 같은 메일만 기다리면 됩니다.

등록완료 메일

                                                                                 ※ 집주소와 기타 개인정보는 삭제 하였습니다.

등록완료되어 검색시 가장 우선적으로 나오는 스크린샷



제 작은 포스트가 여러분의 검색등록을 쉽게 도와 드렸으면 합니다.

 


 

Posted by 이현우 HeNu


접속거부된 상태

관공서나 사무실 혹은 학교에서 업무를 보러 가거나 잠시 컴퓨터를 사용해야 할때 다른 이들과 메신져를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할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관공서에서는 업무시간에 이를 금지하여 메신져프로그램을 차단해 놓고 있다. 이때 프록시를 이용하여 우회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는 귀찮고 또한 한두번만 사용하면 될 때에는 그리 추천할만한 사항이 아니다. 이럴때를 위한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웹상에서 메신져를 구동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네이트온의 점유율이 가장 높은 메신져가 되었으니 웹으로 네이트온 접속하는 방법과 해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MSN, YAHOO, AIM등의 메신져프로그램을 설치없이 사이트 방문으로 사용 하는 방법을 소개 하겠다.


#1. 네이트온 웹 접속

웹네이트온을 제공해주는 SENSGUY님 홈페이지


http://www.sensguy.co.kr/ 의 주소로 접속하면 상단의 오른쪽 메뉴에 웹네이트온이라고 메뉴가 있다.

여기서 웹네이트온을 선택하면 된다 자세히 살펴보려면 아래의 열기 버튼을 클릭하면된다.


자세히 살펴보기[열기]



 

#2. MSN,YAHOO,AIM,MYSPACE,ICQ를 웹으로 접속하자!


http://www.meebo.com/

http://www.meebo.com/
MSN,YAHOO,AIM,MYSPACE,ICQ등의 해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메신져 프로그램들을 모두 웹으로 접속가능하다.
사이트는 http://www.meebo.com/이고 웹네이트온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설정들을 익스플로러 창에서 가능하게 되어있다. 관련 사이트의 메신져 아이디가 없어서 실험 스크린샷은 찍지 못하였으나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이현우 H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