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12년 넘게 배워왔지만 지금도 난감해 하는 질문이 바로 How are you 이다.
물론 교과서 적인 대답 Fine, thanks and you? 이 것은 말 그대로 교과서적인 대답이기에 실용적인 것을 원했다.
그리하여 인터넷을 활용하여 자료들을 취합하여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그리고 무엇을 피해야 할지를 찾아 보았다.
1. 아주 좋다:
very good!
pretty good!
swell!
just dandy!
splendid!
I'm Super.(날아갈 듯한 기분이야.)
ex) Very good, Thanks. (좋아요, 고마워요.) or Pretty Good, how are YOU? (좋아요, 당신은 어때요?)
ex) Couldn't be better. (최상이에요. or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2. 괜찮다/긍정:
not bad!
not too bad
can't complain!
ex) Not too bad. (나쁘진 않아요.) ex) Doing just fine, Thank you. (잘 지내고 있어요, 고마워요.) ex) Good,'bout yourself? (좋아요, 당신은요?) ex) Can't complain. (그저 그래요.) ex) Just hanging in there. (그냥 그렇죠 뭐 or 그냥 버티는거죠 뭐.) ex) Everyday (the) same day. (그날이 그날이죠 뭐.)
3.안좋다:
not very good!
awful!
terrible!
can use some good rest: 피곤하다 할 때.
don't feel good.
ex) I am a bit feeling under the weather today. (오늘은 기분이 좀 별로네요.) <- 기분이 그저 그럴때 ex) I don't know yet. (아직 잘 모르겠어요) <- 아침이나 점심쯤 손님들 재밌게 해주고 싶을 때
여기서 잠깐!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그저 그래라는 표현으로 알고 있는 So So는 대화를 단절 시키고 또한 부정적인 의미를 가진 말이므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료 검색 및 정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인데 사실 별 의미 없는 질문이였단거에 좀 -ㅈ- 마음이 아프다.
우리 식으로 하자면 "밥 먹었니?" 정도의 질문이였는데 하지만 항상 기분 좋을 일만 있을 수 없고 또한 대화의 연결고리를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시도해 봄으로써 새로운 대화주제를 찾고 상대방과의 좋은 관계를 싹 틔울 계기를 만들 수 있으리라 한다.
Okay. See you later, bye
-> Okay. See you later, alligator (라임을 맞추기 위한것 재미를 위한)
-> Okay. In a while, crocodile.(역시 라임, 대답)
Excuse me? Could you please put your cell phone on 'vibrate'?
Excuse me, I didn't catch that.
-> understand / get it / get what you said
= I didn't catch your name
People are trying to study and that noise is really annoying.
-> annoying (거슬리다 귀찮다)
= irritate
= bother / bug + object
ex) Hey, what's bugging you?
Sorry. I'll put it on 'vibrate.'
-> put it on vibrate
=> put it on call back
=> put it on call-waiting
Actually, you're not supposed to have your phone on at all in here.
-> at all(전혀)
-> have your phone on/off
-> send button - green button
-> on/off -red button
Sorry. I'll switch it off
=> Turn the lights on/off
More expression
I didn't catch that
I didn't hear what you said
Could you repeat that?
Excuse me?
영어공부에 유용한 사이트를 알게되어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영어를 제2외국어인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인 ESLPOD입니다. MP3를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 또한 스크립트까지 출력가능합니다. 만약 Ipod 유저라면 바로 podcast에 추가 가능합니다.
각 상황에 대한 설명을 영어로 듣고 또한 영어로 지문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면 해외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래의 것은 해당 사이트의 설명을 가져 왔습니다.
What is a podcast?
What is a podcast?
A podcast is an audio file that you download from the Internet. After you download it, you can listen to it on your computer or on an MP3/portable music player (for example, an iPod or iRiver). You can subscribe to a podcast so that it is delivered to you automatically each day, just like a newspaper.
What is the Learning Guide? The Learning Guide is an 8 - 10 page guide for every future podcast. The Learning Guide includes all of the following:
Complete transcripts (ESL Podcast and English Café)
We seem to have a lot in commom : 우리 공통점이 많은거 같아요 ->We seem to have nothing in common : 우린 공통점이 없는거 같아요
So... do you go out a lot? : 외출은 자주하시나요?
->Go out ; for dinner(movie) drinking, : 놀러나가다, 데이트 하다(Go out with someone)
Yeah, quite a bit. : 종종 꽤 나가는 편이에요
I do like metthing up with my friends. : meet up(hanging out together)
-> do like : 동사강조의 do
ex) I did see him with another girl.
ex2) I did tell him not to late.
And are you seeing anybody? : and(hestate) ,
->seeing somebody(데이트하다, 사귀다); dating someone / have a boyfriend(girlfriend) in a relationship
->Yes, I am seeing someone.
->No, I am not seeing anyone.
Actually, I'm single at the moment.
How about you?
->single : not married
->at the moment : right now, these days
ex)I'm bust at the moment.
ex2)I'm on the phone at the moment.
I haven't had a girlfriend for a while. : 한동안 여친 없었어요. Would you like to go out for dinner some time? : 언젠가 식사한번 할래요?
->for a while : in a while
->wou... : polite way to request.
I'd love to! : 정말 좋아요
hit it off : 죽이 잘맞다. 잘 어울린다.
More Expression
I'm so glad we met
It's great that we met
I'm really happy I got to know you!
한 영어 전문 사이트에서 전화영어 프로그램이 있길래 약 반달이상 공부한 영어의 수준을 점검하고자 전화영어 테스팅을 신청하였다.
원래 어제의 날짜에 받기로 했었지만 너무 피곤한 나머지 어제는 전화를 받지 못하여 오늘 부득이 하게 다시 신청하여 받게되었다.
강사의 발음과 여타의 것들이 만족 스러웠지만 다만, 약간의 잡음으로 인하여 간단한 단어들(Never, Feel)을 잘 알아 듣지 못하였다.
청취 이해력 Level 4
-기초적인 표현은 한번에 듣고 이해할 수 있으며 바로 적절한 응답을 할 수 있습니다.
- 익숙하지 않은 표현은 두어 차례 반복해 주면 듣고 이해할 수 있으나
적절하게 응답하지 못하거나 응답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어휘 및 표현력 Level 4
- 일상 회화가 이해 가능한 수준의 어휘 및 표현을 알고 있으며 대화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일부 구어체 표현(e.g idiom)을 알고 있으며 이를 간혹 대화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및 문장 구성능력 Level 3
- 문법적 오류가 없이 간단한 문장을 만들 수 있지만
좀 긴 문장이나 복잡한 문장을 말할 때는 잦은 문법적 실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이 잘못 말한 문장을 스스로 고쳐서 말할 수 있습니다.
발음 Level 4
- p/f,r/l, th 등 한국인이 발음하기 힘든 자/모음을 구별하여 발음할 수 있습니다.
- 자/모음, 강세, 역양 등에 있어 native speaker의 모방 정도가 뛰어나며
interviewer는 interviewee의 말을 대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창성 Level 4
- 영어를 말하는 속도나 질문에 응답하는 속도가 좀 느린 편이지만
- interviewer와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 대화 시 시간을 벌기 위해 umm.. let's see .. 등 filler words 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Maybe 2011. = Maybe in 2011.
2. I'm not birthday yet. = It's not my birthday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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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Interview Attempt (April 15, 2009) Albert
(19:00 - 19:03)-Teacher called 3 times, but there was no answer.
None noted.
Ted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interview. He understood instructions immediately and answered many of the question correctly. Ted was also able to construct simple and complex sentences. He had very good pronunciation and he had a lot of vocabulary words up his sleeve. Overall, Ted was able to communicate well in English.
The teacher recommends exposure to all forms of media that uses English. Enrolling in a Phone English class will help the student put into practice all acquired knowledge.
1. retirement party:은퇴 파티(retired party는 틀린 표현) 2. upon request:요청하자마자 3. mounting pressure from the press:언론으로부터의 점증하는 압력 4. There is something of a discrepancy:약간의 불일치가 있다 5. during the day:하루 동안(the가 꼭 필요하다. 없으면 틀린 것.) 6. make no provision for~:~를 위한 준비를 하지 않다 7. the capacity of the communication network:의사소통 연결망의 수용능력 8. translate the speeches:연설을 번역하다 9. authority:권위 10. advances in medicine:의약에 있어서의 발전
11. work from home:재택근무를 하다 12. damaged beyond repair:수리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다 13. much more:비교급을 꾸미는 much. 전에는 even greater의 even이 출제됐다. 14. An expansive view:광범위한 견해 15. tell+사람+about~:~에 대해 사람에게 말하다 16. copy and distribute:복사하고 분배하다(병렬균형에 주의!) 17. temporarily out of stock:잠시 재고가 떨어진 18. at the end of the month:월말에 19. provided that~:~를 고려해 보면(=if) 20. have+someone+transcribe something:누구를 시켜서 무엇을 받아쓰게 하다(원형부정사에 주의!)
21. agree on~:~에 동의하다 22. With the aims of~:~를 목적으로 23. staff productivity:직원의 생산성 24. remain unoccupied:빈자리로 있는 25. check for~:~를 확인하다 26. more than tripled:세 배 이상 늘었다 27. cite A as B:A를 B로 인용하다 28. chemical composition:화학적인 성분 29. retained for~:~를 위해 비축해 두다 30. show respect for another opinion:다른 의견을 존중하다
31. affect:영향을 미치다 32. assist with~:~를 돕다 33. basic safety precautions:기본 안전예방 조치 34. run short:모자라다 35. a minimum of:최소의 36. more resources:더 많은 자금 37. in the strongest possible terms:가능한 한 강한 어조로 38. protective equipment:보호장비 39. in honor of~:~를 기념하여 40. the attached schedule:첨부된 시간표
41. communication skills:의사소통 기술 42. remains to be seen~:~는 두고 볼 일이다 43. with little concern for public opinion:여론은 무시한 채. cf. be concerned about:걱정하다 44. the opposing point of view:반대되는 견해 45. the specific information:구체적인 정보 46. guided tours:가이드를 동반한 관광 47. a rich source:풍부한 원천 48. two forms of identification:두 가지 형태의 신분증 49. neutrality:중립성 50. cautiously optimistic:조심스레 낙관적인
51. exposure to~:~에의 노출 52. lag behind:뒤처지다 53. be accessible to:접근할 수 있는 cf. have access to:접근하다 54. under the seat:좌석 밑에 55. give a speech:연설하다 56. in observance of the national holiday:국경일을 지켜 57. detach:떼어내다 58. be optimistic that~:~에 대해 낙관적인 59. be conscious of:의식하고 있는 60. come to an end:끝나다
61. seasonal variations:계절적인 다양성 62. objectively:객관적으로 63. welcome the opportunity:기회를 환영하다 64. much too heavy:너무나 무거운 *too much heavy는 틀린 표현 65. support a load:짐을 지탱하다 66. be divided into:나뉘다 67. as often as necessary:필요한 만큼 자주 68. drape the table:테이블에 휘장, 커버를 덮다. 69. a cost-effective way:비용 효율적인 방법 70. gauge the reaction of customers: 고객의 반응을 측정하다
71. secondary effects of environmental pollution(환경오염의 간접적인 영향들) 72. be dissatisfied with:만족하지 못하다 73. significantly more positive:상당히 더 적극적인 74. below normal:(온도가) 정상치보다 낮은 75. until further notice:더 이상의 통보가 있을 때까지 76. commitment:약속, 헌신 77. any of the equipment:어떤 장비(equipment는 셀 수 없는 명사이므로 another 등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78. earn a good wage:많은 봉급을 벌다 79. protective clothing:보호복 80. in a timely manner:시기 적절하게(명사에 ‘ly’가 붙으면 형용사로 쓰인다)
81. on August 23:8월23일(날짜 앞의 전치사는 on) 82. The garden needs to be watered: 정원에 물을 줄 필요가 있다(requires는 틀리다) 83. in detail: 상세하게 84. on the recommendation of~:~의 추천으로 85. a letter of reference:추천서 86. unless items are particularly small:물품들이 너무 작지 않으면 87. a watch engraved with initials:이름의 이니셜이 새겨진 시계 88. by means of a radio-controlled device:무선 통제 장치를 수단으로 하여 89. unless accompanied by an adult:성인을 동반하지 않으면(unless자리에 without을 쓰면 안된다)
90. be subject to change:바뀌기 쉽다 91. as the presiding officer:사회를 보는 관리로서 92. give in to the unions demands:노조의 요구에 굴복하다 93. speak to someone about something:누구에게 무엇이라고 말하다(tell과는 달리 전치사 to 가 필요하다) 94. in accordance with~:~에 따라서 95. rivalry:경쟁(‘경쟁자’인 ‘rival’ 자리에 rivalry를 쓰면 오답) 96. much to the surprise of~:~가 매우 놀라게도 97. insert a card:카드를 삽입하다 98. be eligible to + 동사/for + 명사~:~할 자격이 있는(be eligibility to/for는 틀린 표현) 99. so that may~:~하기 위하여 100. have a profound influence on~:~에 대한 깊은 영향력이 있다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 파견사업은 국가간 정보격차해소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대학생, IT전문가 등 IT인력을 전 세계 개도국에 파견하여 정보화교육, IT-Korea 홍보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국제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 정보격차해소 노력은 IT봉사현장에서 우리 청년 인력들의 높은 IT활용능력과 수준높은 우리 IT산업에 대한 이해로 이어져 디지털 한류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IT-Korea정보화 경험 전수
국가간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개도국의 정보화 촉진 지원사업은 경제규모 세계11위권인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국제적 지원활동이며 동시에 IT분야 선도 국가로서 축적된 정보화 노하우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부문입니다.
또한 주요 선진국들의 물량위주의 대회지원과는 달리 급속한 경제발전 경험을 가진 우리의 젊은IT인력들이 펼치는 현지 밀착형 정보화 봉사활동은 그들로 하여금 많은 공감과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평등한 국제사회 실현
21세기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의 급속한 발전과 정보화 사회로의 이행은 우리에게 많은 도전과 기회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히 정보화 사회의 진전과 더불어 그 심각성이 대두되는 정보격차의 문제는 정보 습득, 삶의 질, 나아가 경제적 기회와도 연관되어 개인간, 지역간 크게는 국가간의 균형있는 발전을 어렵게 합니다.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 사업은 우리의 청년 IT인재들을 해외에 파견하여 국가간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평등한 국제사회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실천적 노력이며 사명입니다.
모집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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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 모집안내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정부의 글로벌청년리더 10만명 양성 방침에 부응코자 정보통신 강국의 민간외교관으로 전세계 정보화 후발국가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을 모집합니다.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은 우리나라의 선진정보기술과 전자정부 개발경험을 개발도상국에 전파함으로써 국제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정보통신 강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글로벌 환경 하에서 개도국 봉사활동을 통해 청년리더로서 한국을 객관적으로 바로 보고 확대된 세계관을 가진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동 봉사활동에 따뜻한 봉사정신을 지닌 건강하고 의욕적인 청년인재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개요〉
o 파견시기 : 단기봉사단 7~8월경 약 1개월간, 장기봉사단 1차 5월말 약 12개월간
o 지원서 접수기간 : '09. 3. 19(목)~4. 8(수)
o 모집인원 : 단기 300명, 장기 100명(3차례에 걸쳐 파견)
o 지원내용 : 왕복항공권, 활동지원비, 활동기자재. 보험 등
o 지원자격 :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의 신체 건강한 자
- 장기봉사단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
o 파견국가 : 전세계 개도국 약 38개국
o 활동내용 : 개도국의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ICT교육 및 프로젝트 수행
※ 자세한 사항은 모집요강을 참조하시기 바라며 지원신청을 위한 파견국 및 기관정보는 KIV 자료실-문서자료실내 1차 파견기관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 : 02-3660-2666~8
책의 저자이신 정상근님께 리뷰작성에 대한 양해를 얻기 위해서 리뷰(下)편의 연재가 늦어진점 죄송합니다. 오늘 정상근님으로 부터 격려의 말이 담긴 답신이 왔고 리뷰작성에 박차를 기하게 되었습니다. 룰루랄라~
이번 리뷰에서는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와 저의 생각들을 기술하는 방법으로 진행 할 것입니다. (이후 편의상 평어체로 작성된점 양해 바랍니다.)
책의 저자는 세계여행을 위한 경비를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마련하고 담대한 세계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세계여행의 출발점 인도,
첫 여행의 시발점은 인도!
소재목으로 30만원으로 인도에서 한 달 나기라고 붙여져 있다. 제한된 금액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위하여 저자는 항상 제한을 두고 일을 진행 하는 것으로 보였다.
가격대비 성능비, 필자가 물품을 구매시 가장 좋아하는 단어 이다. 요즘들어서 다른 부분들도 중요시 하게 되었지만 여행에 있어서도 풍족하게 떠나는 여행은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지녔겠지만 그보다 제한된 금액으로 아슬아슬하게 여행을 진행한다면 그 여행에서의 소소한 기억들을 배가 시키게 되지 않을까 한다.
인도와 네팔 두나라를 여행하기 위한 경비는 53만원 그를 위하여 그는 인도에서 하루에 1만원으로 살기에 돌입한다. 그럼에도 타지마할, 바라나시의 갠지스 강까지 저자가 계획한 여행을 수행하기에는 충분한 금액이였다.
하루에 1만원의 생활비로 인도를 여행한 저자를 보고 있으니 필자가 필리핀에서 1만원의 금액인(25원=1 piso 일때) 400 piso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필리핀에서의 백맥 가격이 100 piso 정도이고 영화표값이 60piso이니 친구한명과 같이 영화를 보고 맥도널드에서 빅맥을 먹거나 졸리비(필리핀의 맥도널드)에서 셋트메뉴를 먹고 나면 없어질 정도 일꺼 같다.
숙박시설은 맨션류(우리나라 여관보다 못함)가 400패소정도이니 1만원으로 필리핀에서는 하루를 여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꺼 같다.
여행에 있어 마음을 여는게 중요하다..
타지마할로 시작하여 겐지스강으로 여행을 하는 저자는 갠지스강을 보고 위와 같이 표현한다.
같은 과 동기였던 Ajay라는 인도인 친구와 어울리며 들은 이야기에서는 자신은 100개가 넘는 방과 수십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와 같은 인도의 부유층의 이야기만 듣다가 얼마전 보았던 슬럼독 밀리어네어란 영화의 참담한 극빈층의 삶.. 이 모두가 존재하는 인도라는 나라는 불교가 시작된 곳이기도 하고 정말 신비한 나라인것 같다.
지금은 사라졌다고 하지만 과거 카스트 제도하의 최 하계층민들은 자신의 계급에 반항하지 않고 순응하며 과거 자신이 지은 잘못을 현세에서 되 갚는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말을 들었기도 하다. 여건을 찾아 인도로 한번 가보고 싶다. 그리고 갠지스강과 만나보고 싶다.
저자가 자신있게 주장하는 인도를 대표하는 것!영화, 그 영화산업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을 기술해 주고 있다.
삶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영화는 즐겁게..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도 영화의 마지막에 갑자기 주인공과 주요 배우들이 춤을 추는 영화의 내용과는 상관없는 알싸한 라스트 씬이 나오는데 그 장면을 볼때 저자가 고마웠다. 그가 기차에서 만난 인도인에게 물어보고 알게된 인도영화의 특징을 나는 책을 읽음으로써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느림'은 틀린게 아니라 단지 다를 뿐이다.
인도에서 만연한 기차의 연착을 저자는 인도인의 나쁜점으로만 받아들임이 아닌 다르다는 관점으로 바라보고 여행자로써 그 나라의 문화에 적응하고 기차연착시간을 예측하고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갖게 된다.
빨리 빨리의 문화덕분에 전후 한세대만에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대국(무역기준)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좋은 이점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여유와 휴식을 모르고 달려오신 우리 부모님들의 땀과 피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임을 잘 알아야겠다. 비록 지금 우리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못살고 있지만 여유를 가지고 삶을 즐길줄 아는 인도인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마음을 비우는 것, 인도 여행의 첫 단추!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도는 2가지로 분류된다고 한다. - 악취와 범죄로 가득하여 여행자들의 지옥 절대 비추천
- 신비로움과 다양함으로 여행자들을 즐겁게 하는 천국 필수 코스
그런 인도를 즐기기 위하여 저자의 말처럼 마음을 비우고 잃을 것 없이 떠나는 여행이라면 소심하게 움츠려 들어서 바라보는 여행자로써의 인도가 아닌 그 독특한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자가 될 것이다.
저자는 에베레스트를 오르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고 여러 일들을 격게 된다.
(궁금하시면 책의 내용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히실 꺼에요.)
이 후 인도와 네팔을 지나 유럽을 여행하게 되고 마지막 중동에 까지 이르게 된다.
(이 역시 너무 상세히 리뷰하게 되면 막상 책을 읽으실 때 재미가 반감 될꺼 같아서 남겨 둡니다.)
중동에 대한 인식?
중동(Middle East), South Korean 보다 North Korean이 우대 받는 지역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책에 나와 있듯 위험한 국가 이다. 알카에다, 오사마 빈라덴등 테러단체들과 그리 먼 일이 아닌 모 종교단체 인원들의 납치가 이루어졌던 곳이기 때문이다.
색안경 벗고 있는 그대로의 중동의 모습...
그런 중동을 저자는 중동사람의 입장에서(전통 복장과 여러 문화를 경험하며) 중동을 바라보며 중동을 평가한다.
바로 이것이 여행의 참 맛인거 같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기 위하여 우리가 가진 편견이라는 틀을 깨기 위하여 직접 경험해보며 그들의 문화를 알수 있는 최고의 도구, 바로 여행인 것이다.
자기 자신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중동을 여행하기 전 주의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복장과 다른것들도 있겠지만 역시 중요한 마음가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여행자의 기본수칙이 아닐까 한다.
필자 역시 필리핀에서 만난 친구와 필리핀의 학생들이 먹는 허름한 식당에서 밥을 먹기도 하고(조금 속이 않좋았지만) 그들의 집에 초대되어 집에서 식사를 할 때 손으로 먹는 어떤 요리에서는 나도 함께 손으로 먹고 최대한 내가 있는 환경에 내가 동화됨을 즐겼다.
중동을 마지막으로 저자의 세계여행스토리는 막을 내린다. 이 책 한권을 통하여 세계 4 대륙을을 경험할 수 있었고 그 본래의 문화를 편견없이 봐야한다는 생각을 공유 할 수 있었다. 스페인에서 사기꾼을 만나기도 하고 사르데냐의 아주머니의 여동생을 찾아 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어질 수 있게끔 도와 주었다. 저자 정상근씨의 책을 읽을 수록 그의 열정이 나에게로 전이 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책의 리뷰를 작성한다 하였을 때 답신에서 마지막으로 말해주신
마지막으로...세상은 도전하는 사람에게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밝은 미래를 상상하며, 가슴속에 큰 꿈을 가지세요.
양산타워는 경상남도양산시 동면 석산리 신도시 지구의 5만3904㎡ 부지에 620여억원을 들여 조성한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에 전망대와 레스토랑을 설치한 것으로 각종 생활폐기물을 1700℃의 고온의 열로 녹여 처리하는 열분해방식이 국내 최초로 도입된 생활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시설이다. 2004년 11월에 착공하여 2008년 2월에 준공되었다.
양산타워는 탑신 135m, 철탑 25m 총 160m 높이로 서울 남산타워(236.7m)와 대구 우방타워(202m) 다음의 규모로 현재 3번째로 높은 타워이다. 부산의 용두산타워(120m)보다는 40m가 높다.
타워 정상부에 올려진 전망데크는 23m 높이의 2층, 총 면적 744.06㎡ 규모로 전망대층(292.48㎡)과 레스토랑층(451.58㎡)으로 구성돼 있다. 5층 전망대의 높이는 지상에서 114m이고 6대의 고성능 망원경이 설치돼 있다.
전망대에서는 양산의 주변 경관은 물론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 김해 일부를 육안으로 볼 수 있고, 전망대 망원경으로 남쪽으로는 수십km나 떨어진 낙동강 하구언 까지 자세히 볼 수 있고 북쪽으로는 울주군까지 조망할 수 있다.
6층 레스토랑은 지상에서 120m 높이로 96석의 규모이다.360도 회전식으로 만들어진 레스토랑은 라이브 무대도 갖추고 있어 음악을 들으며 식사를 하고 사방의 경관 조망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타워에 설치된 엘리베이터(2대)는 투명으로 되어 있어 주변 경관을 쉽게 볼 수 있다.[각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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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오면 양산역에서 하차한후
역사에서 나와서 앞쪽의 건물쪽(1층에 국밥집이 보이고 위에는 웨딩홀 같은것이 있는 건물)이 아닌 역사쪽 길로 이마트가 보이는 방면으로 계속 따라갑니다.
그 다음 인도를 따라 끝까지 가세요
2km정도 걸어가시면(고속도로밑 굴다리 앞이 타워 입구임) 아름다운 양산타워가 앞에 있을겁니다...[각주:2]
집근처에 있기에 그리고 무료기에 자주 들리는 양산타워, 사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양산타워 출입구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타워라서 양산 시가지가(사실 보이는 부분은 신도시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한눈에 보인다.
양산은 경부고속도로와 철도가 다니는 교통의 요지이기에 많은 물류업체들이 물류의 중심허브로 양산을 사용하고 있다.
빨리 지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양산시 주민 편익시설
무려 수영장과 도서관이 생길 예정이라고 한다.!
인구수에 비하여 도서관이 2개 뿐이라 빠른 확장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알아서 진행중이였던 거 같다.
12월 말쯤 공사가 완공된다 하니 기다려야겠다..
이상, 완소 양산에서 이현우 특파원이였습니다.(잉?)
위키백과 제공
(http://ko.wikipedia.org/wiki/%EC%96%91%EC%82%B0%ED%83%80%EC%9B%8C) [본문으로]
1장 80만 원 들고 길 위에 서다
무모한 여행, 너 미쳤니?
영어는 짧고 삽질은 길다
1달러 보기를 금같이 하라
2장 1리터의 땀, 호주 분투기
아르바이트 찾아 삼만리
이 한 몸 비빌 언덕은 어드메뇨?
120일 만에 1만2천 달러 벌기
월세 180만 원짜리 집주인이 되다
3장 이름만으로 설레는 땅, 인도에 가다
30만 원으로 인도에서 한 달 나기
나마스테 인디아! | 가 보는 자만이 안다
디우에서 만난 진짜 인도
인도의 경제학, 500원의 가치
4장 안나푸르나, 나를 받아 줘
마음이 쉬어 가는 곳, 룸비니
맨몸으로 안나푸르나 오르기
하얀 설산을 스케치북 삼아
'미완'이라는 이름의 교훈
5장 찬란한 유혹, 유럽에 빠지다
유럽에 매료당하는 건 순간이야
지갑 열기 무서운 영국에서 한바탕 놀다
처음 만나는 자유, 네덜란드
벨기에를 잊지 말아요
취중진경, 독일
체코의 로맨틱 가도는 끝이 없어라
비엔나 오페라의 황홀경
알프스의 강심장 스키어
나를 울린 핀란드 할머니
스페인에서 만난 정열의 사기꾼
오감오색, 이탈리아에 반하다
사르데냐, 가슴에 새긴 인연
6장 착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 중동
이집트와의 불타는 만남
나는 지금 중동으로 간다
색안경 벗고 중동 문화 꿀꺽
에필로그_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책의 서두에는 어찌보면 무모해 보이는 여행을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실행했는지에 대해 나온다.
이책은 저자의 경험기로 꽉차있는데
여기의 예시 처럼 휴대폰 저렴하게 개통하기, 유럽에서 유레일이 저렴할지 아니면 저가 항공사가 저렴할지 등의 정보를 "이렇게 아껴보자"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소개하고있다.
저자는 단 80만원의 돈을 가지고 첫 40만원은 저축하고 남은 40만원으로 시드니의 우범지역 숙소에서 첫 호주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구직시 Resume(이력서)의 필요성도 모르고 또한 면접시 면접자의 말도 이해하지 못하던 그였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차근 차근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80만원, 필자가 학교다닐때 기준으로 2달정도 생활비인거 같다. 그 돈을 가지고 먼 타국에서의 삶을 시작한다는 용기가 대단하게 느껴졌고 나도 짐을 싸서 떠나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게 만들었다. 또한 그가 격였던 역경들을 보며 내가 그 상황에 처해있었다면 어떻게 했었을지 생각해보며 간접경험을 만끽하였다.
먼 이국 타지임에도 한국인들과 어울려 생활하기 보다는 방에서 유일한 한국인이 되기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그는 영어 울렁증을 벗어나기 위해 정면 승부로 이겨냈구나! 하고 축포를 날려주고 싶었다.
필자도 2번의 단기 어학연수(미국, 필리핀)과 UIP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많은 해외의 친구를 만날 기회를 가졌다. 그중에 으뜸은 역시 UIP, 함께 1달간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저자가 호주에서 룸쉐어 하듯이) 매일 아침 인사를 나누고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험은 정말 나의 소중한 보물이다.
자, 그럼 저자가 어떻게 80만원의 돈으로 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는지 그의 일과표(?)를 한번 살펴보면
전성기때 무려 3가지 일을 하며 새벽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꼬박 하루 17시간을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한 것을 알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Working-holiday란 여행을 목적으로 해당 국가를 방문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여행경비를 충당하기 위한 취업을 허가하는 것
사실 80만원의 돈으로 세계여행을 한것은 아니다. 그의 여행 경비 내역을 살펴보면 약 900만원정도 소요가 되었는데 이 경비를 80만원의 정착금을 가지고 저자 본인이 벌어서 사용한 것이다. 위의 워킹홀리데이의 사전적 의미와 같이 여행이라는 목적을 자신의 힘으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또 여행을 떠난 저자의 모습에서 모범적인 워킹홀리데이 사용자라고 생각되었다. 반면 최근 단순히 저렴한 비용의 어학연수 방법으로 워킹홀리데이로를 이용하여 떠난 해외에서 현지 어학원에서만 영어를 배우고 어학원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한국어로 말하며 생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보단 저자처럼(혹은 조금은 한국에서 공부를 한 뒤) 학원에서의 딱딱한 공부로의 학습이 아닌 살아있는 여행을 통한 문화의 습득이 이루어 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루 17시간씩 일한 결과 저자는
첫째 달 $1,800에서 다섯 달만에 10배에 가까운 $12,000의 예금을 가진 부자(?)가 된다.
저자는 여러가지 행운(집의 호스트가 되는등등..)이 따라서 보다 빠르게 이룩했다고 겸손함을 보인다. 하지만 역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 같다. 그만큼 노력한 결과라고 본다.
여행 경비가 마련 되었기에 저자는 일정시간 정보를 모으고 5 kg의 1주일치 짐만 가지고 떠나게 된다.
첫 개인 홈페이지로 고등학교 입학때 만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매트릭스를 보고 0과 1로 구성된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고자 했던건데 우중충한 분위기만 보인다.
습작으로 만들어 보았던 홈페이지로 집모양으로 만들었던 홈페이지 이다. 내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해 알리고 싶어서 유명한 사찰(3보 사찰중 하나)인 통도사에 대해 꾸며 봤었다.
KONIC.TO라는 웹 커뮤니티에 들어가게 되어서 만들었던 홈페이지로 홈페이지 제작과정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을 리뷰하고 별점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강좌사이트가 있는 곳을 알려주는 네비게이터 역활을 하게끔하였던 홈페이지이다.
최대한 간결하고 뺄게 없게끔 디자인하려고 애썼었다.
당시 사고 싶어했던 IXUS모델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았던 것이다. IXUS의 앞모습으로 INTRO를 만들고 인트로 클릭시 찰칵하면서 뒷면을 보여준다. 카메라가 가진 버튼으로 앞,뒤 즐겨찾기등의 기능을 구현하였고 LCD창을 통해 컨텐츠를 제공하였다.
이외에도 군에서 홈페이지 한개를 만들었고 학회 홈페이지리뉴얼때 ZBXE를 가지고 제작하여 추후 관리의 편의를 노렸지만 생각외로 잘 안된것 같다.
2000년~2003년까지 ZZAGN커뮤니티나 예동커뮤니티, NEW21 같은 곳에서 많은 양질의 컨텐츠들이 나왔다면 이제는 블로거들이 대형포털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한 주제의 내용들을 제공해주는 것 같다.
아버지께서 쉬시는 날이라 차를 몰고 집 근처 원동에 있는 사찰에 다녀 왔습니다.
사찰은 사실 근처를 지나다 들린 것이고 본 목적은 삼랑진에 딸기 사러 가는 것이였죠.
VLUU NV24HD를 이용한 습작들을 올려 봅니다.
여기서 잠깐 신흥사란?
전화번호 : 055-381-4432
영축산 기슭에 있다. 301년 선사 신본이 창건했다고 하나 이때는 신라에 불교가 들어오기 전이므로 신빙성이 없다. 창건 당시에 건물이 110동이나 되었다고 한다. 신흥사본전인 대광전은 조선 효종 8년 (1657년)에 건립된 건물로서 보물 제1120호로 지정되어 있다. 대광전 안의 관음삼존벽화에는 관음보살이 물병 대신 물고기를 들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대부분 17세기 중엽에 그려진 것으로 일부는 18세기에 다시 그려진것으로 추정된다. 절 주변경관이 뛰어나 많은 관광객과 불자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제공 : 연꽃나라 불교모임 카페
중국이 얼마나 대단해졌길래 자동차업체 뿐만 아니라 타업종에서도 벤치 마칭을 하고 있는 도요타보다 1~2년 앞선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지게 된것일까?
또한 BYD라는 업체는 도데체 어떤 회사인가?
BYD는 1995년 배터리 생산업체로 출발했다. 2차전지 생산업체가 2003년 산시성투자그룹과 공동으로 20억위안을 투자, 전기자동차 개발에 나서겠다고 발표, 중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지난 9월 ‘투자의 귀재’ 워런 버릿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BYD 그룹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공식 밝히면서 왕촨푸 BYD 그룹 회장의 남다른 도전은 대륙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中 전기자동차 세계 첫 양산(2008-12-16 전자신문 기사중)
요약해보면 95년에 배터리 생산업체로 출발하여 2003년에 이미 니켈-카드뮴 전지 세계 1위, 니켈-수소 전지 세계 2위이며, 리튬이온 전지 세계 3위[각주:1]의 업체가 되었다. 그리고 2003년 개발에 시작한 후 5년 만에 양산형 차량을 내놓았다.
BYD사홈페이지
총 5대의 차량이 시판중이다
태생이 2차 전지 업체이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 기술력은 떨어지지 않을 까 하는 안도감(?)이 들려 할때 우연히 3월 17일에 방영된 KTV의 과학다큐 "차세대 꿈의 자동차 엘리카"를 보게 되었다.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만든 차량으로 포르쉐차량보다도 빠른 가속도를 보이며 370km/h의 속력을 낼 수도 있는 ELIICA는 슈퍼전기자동차라 불릴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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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상에서도 보듯이 가솔린 엔진의 기술력보다도 높은 수준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과학다큐의 내용에서 게이오대학의 Shimizu교수는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하여 BYD와 기술 협약을 맺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서 나는 걱정이 앞섰다. ELIICA의 대중화에서 장애물이였던 2차 전지의 경제성을 2차전지 제조업체인 BYD에서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기술 협약이 이루어져서 전체의 기술까지는 아니겠지만 전수된다면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디트로이트 모토쇼에 출품된 BYD사의 차량을 FOX와 CNET등의 외신들이 소개하는 영상을 보았을 때 그 시기가 점점 앞당겨 지고 있구나 하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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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필자는 한국의 대표 자동차 업체라 할 수 있는 현대.기아차에서는 중국의 신생 업체에서 이렇게 전기차량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무엇을 하는 지 궁금하였다.
도요타의 프리우스와 혼다의 인사이트등의 하이브리드 카에 경쟁하기 위하여 현대.기아차에서는 같은 방식의 가솔린하이브리드가 아닌 LPI하이브리드(LPG+하이브리드)방식의 자동차들을 양산하는 방향으로 대처를 하고 있었다.
현대가 아반떼 LPI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건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경쟁력이 일본 등에 비해 뒤진다고 판단해서다. 게다가 양산을 전제할 경우 내수에서 어느 정도 판매가 뒷받침돼야 하지만 유럽과 달리 국내는 경유와 휘발유의 가격차이가 존재,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경제성 차별화가 쉽지 않다는 점도 고려했다. 현대차, LPI 하이브리드 집중 이유
세계자동차 생산량기준으로 5대 생산국인 한국의 대처방안이 기술력이 안되어 국내 실정에 맞춘(LPG와 가솔린의 가격차를 이용한 경쟁력 확보)에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한국이 하이브리드 기술력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아직 기술적으로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전기차량의 개발에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힘을 쓴다면 앞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 개발하는 것보다 기존 전기차업체의 생산시설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안이다. 실제 현대는 국내 모 전기차업체의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 전기차 상용화 서둘러야(2009/03/15 autotimes)
국내 전기차 생산업체 CT&T 홈페이지
처음부터 개발하여 시간이 지체 될 수 있으니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전기차량 업체인 CT&T와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BYD와 TOYOTA와 같은 강적들을 이겨 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은 이미지트레이닝이라는 원리와 방법을 통하여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적으로 적용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실용적 지침서이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자기가 만들어낸 이미지의 연속이다. 그러므로 이미지트레이닝의 원리와 방법을 알고 실천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좀더 빨리 이룰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이미지트레이닝은 트랜스(trance) 상태를 활용해 평소 잘 각성되지 않는 잠재의식을 활성화시켜 활용하고자 한다. 트랜스 상태일 때 잠재의식이 활성화되는데, 이때 자기암시를 줌으로써 강력한 자기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트랜스 상태를 의도적으로 만들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뇌와 잠재의식의 작동 원리를 일상생활에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이미지를 반복해 그리는 것, 이것이 바로 이미지트레이닝이다.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는 것, 이것은 인생의 방관자가 아닌 진정한 주인이 되는 삶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미 이미지트레이닝의 원리를 활용하는 사람들이다.
주제는 '나'의 '무엇'을 가장 바꾸고 싶습니까? 에 대한 내용
나는 내가 바꾸고 싶은 것을 적어서 이메일로 보냈다.
(개인적인 내용이라 공개 안함..)
오늘 그 결과가 발표되었다.
결과는.....
물병자리 출판사에 감사의 말 전하고 책을 읽고 또한 내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바뀌어 가는 내 모습을 보고 타인에게도 추천해 주어야겠다.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naver에 당당히 블로거로써 사이트 등록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제가 등록 신청할때의 사이트 설명과는 약간 다른데요 아마 아직 커가는 블로거로 봐주신거 같네요. 그래서 앞으로 블로깅을 시작하시는 분이나 블로깅중이신 블로거분들에게 어떻게 등록을 하는지 쉽게 알려드리려합니다.
관공서나 사무실 혹은 학교에서 업무를 보러 가거나 잠시 컴퓨터를 사용해야 할때 다른 이들과 메신져를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할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관공서에서는 업무시간에 이를 금지하여 메신져프로그램을 차단해 놓고 있다. 이때 프록시를 이용하여 우회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는 귀찮고 또한 한두번만 사용하면 될 때에는 그리 추천할만한 사항이 아니다. 이럴때를 위한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웹상에서 메신져를 구동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네이트온의 점유율이 가장 높은 메신져가 되었으니 웹으로 네이트온 접속하는 방법과 해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MSN, YAHOO, AIM등의 메신져프로그램을 설치없이 사이트 방문으로 사용 하는 방법을 소개 하겠다.
MSN,YAHOO,AIM,MYSPACE,ICQ등의 해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메신져 프로그램들을 모두 웹으로 접속가능하다.
사이트는 http://www.meebo.com/이고 웹네이트온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설정들을 익스플로러 창에서 가능하게 되어있다. 관련 사이트의 메신져 아이디가 없어서 실험 스크린샷은 찍지 못하였으나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