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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에 해당되는 글 21

  1. 2009/03/31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下) (4)
  2. 2009/03/27 친환경 도시를 위한 양산시의 야심작 양산타워를 가다.
  3. 2009/03/27 명륜동에서 양산 가는 버스 시간표입니다.
  4. 2009/03/27 부산지하철 양산역 운행시간표입니다.
  5. 2009/03/23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上)
  6. 2009/03/23 ...with cherry blossom
  7. 2009/03/21 WEBzard로의 생활상(?) 홈페이지 제작 포트폴리오
  8. 2009/03/21 MS WORD 2007로 POSTIONG(글쓰기)하기
  9. 2009/03/21 양산 신흥사를 다녀오다. (5)
  10. 2009/03/18 BYD의 전기차 세계 최초 시판, 한국의 자동차 업계는 무엇을 하는가? (2)
  11. 2009/03/13 <Yes, I Can!> - 나를 바꾸는 강력한 이미지 트레이닝
  12. 2009/03/11 NAVER 검색 등록 완료(인증포함) + 네이버 검색 등록 방법(무료)
  13. 2009/03/10 설치없이 메신져[NATEON(웹네이트온),MSN,YAHOO,AIM,MYSPACE,ICQ]를 웹으로 접속하자! (6)
  14. 2009/03/10 스티브 잡스 스탠포드대 졸업축사(Steve Jobs Stanford Commencement Speech)
  15. 2009/03/10 오바마 연설문 UCC (1)
  16. 2009/03/09 삼성 VLUU ST50, ST10 체험단
  17. 2009/03/09 21세기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과 내가 글로벌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준비사항
  18. 2009/03/09 Tistory 초대하기.. (1)
  19. 2009/03/08 원하는 가수의 앨범 커버(Album Cover)를 내것으로!!
  20. 2009/03/07 '08 UIP(Ulsan International Program)
  21. 2009/03/07 봄맞이 새 스킨 적용

두리미디어출판사



책의 저자이신 정상근님께 리뷰작성에 대한 양해를 얻기 위해서 리뷰(下)편의 연재가 늦어진점 죄송합니다. 오늘 정상근님으로 부터 격려의 말이 담긴 답신이 왔고 리뷰작성에 박차를 기하게 되었습니다. 룰루랄라~

이번 리뷰에서는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와 저의 생각들을 기술하는 방법으로 진행 할 것입니다.
(이후 편의상 평어체로 작성된점 양해 바랍니다.)

책의 저자는 세계여행을 위한 경비를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마련하고 담대한 세계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세계여행의 출발점 인도,

첫 여행의 시발점은 인도!


 소재목으로 30만원으로 인도에서 한 달 나기라고 붙여져 있다. 제한된 금액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위하여 저자는 항상 제한을 두고 일을 진행 하는 것으로 보였다.

가격대비 성능비, 필자가 물품을 구매시 가장 좋아하는 단어 이다.  요즘들어서 다른 부분들도 중요시 하게 되었지만 여행에 있어서도 풍족하게 떠나는 여행은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지녔겠지만 그보다 제한된 금액으로 아슬아슬하게 여행을 진행한다면 그 여행에서의 소소한 기억들을 배가 시키게 되지 않을까 한다.



인도와 네팔 두나라를 여행하기 위한 경비는 53만원 그를 위하여 그는 인도에서 하루에 1만원으로 살기에 돌입한다. 그럼에도 타지마할, 바라나시의 갠지스 강까지 저자가 계획한 여행을 수행하기에는 충분한 금액이였다.

하루에 1만원의 생활비로 인도를 여행한 저자를 보고 있으니 필자가 필리핀에서 1만원의 금액인(25원=1 piso 일때)  400 piso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필리핀에서의 백맥 가격이 100 piso 정도이고 영화표값이 60piso이니 친구한명과 같이 영화를 보고 맥도널드에서 빅맥을 먹거나 졸리비(필리핀의 맥도널드)에서 셋트메뉴를 먹고 나면 없어질 정도 일꺼 같다.
숙박시설은 맨션류(우리나라 여관보다 못함)가 400패소정도이니 1만원으로 필리핀에서는 하루를 여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꺼 같다.

여행에 있어 마음을 여는게 중요하다..


타지마할로 시작하여 겐지스강으로 여행을 하는 저자는 갠지스강을 보고 위와 같이 표현한다.

같은 과 동기였던 Ajay라는 인도인 친구와 어울리며 들은 이야기에서는 자신은 100개가 넘는 방과 수십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와 같은 인도의 부유층의 이야기만 듣다가 얼마전 보았던 슬럼독 밀리어네어란 영화의 참담한 극빈층의 삶.. 이 모두가 존재하는 인도라는 나라는 불교가 시작된 곳이기도 하고 정말 신비한 나라인것 같다.
지금은 사라졌다고 하지만 과거 카스트 제도하의 최 하계층민들은 자신의 계급에 반항하지 않고 순응하며 과거 자신이 지은 잘못을 현세에서 되 갚는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말을 들었기도 하다. 여건을 찾아 인도로 한번 가보고 싶다. 그리고 갠지스강과 만나보고 싶다.


저자가 자신있게 주장하는 인도를 대표하는 것! 영화, 그 영화산업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을 기술해 주고 있다.

삶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영화는 즐겁게..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도 영화의 마지막에 갑자기 주인공과 주요 배우들이 춤을 추는 영화의 내용과는 상관없는 알싸한 라스트 씬이 나오는데 그 장면을 볼때 저자가 고마웠다. 그가 기차에서 만난 인도인에게 물어보고 알게된 인도영화의 특징을 나는 책을 읽음으로써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느림'은 틀린게 아니라 단지 다를 뿐이다.


인도에서 만연한 기차의 연착을 저자는 인도인의 나쁜점으로만 받아들임이 아닌 다르다는 관점으로 바라보고 여행자로써 그 나라의 문화에 적응하고 기차연착시간을 예측하고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갖게 된다.

빨리 빨리의 문화덕분에 전후 한세대만에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대국(무역기준)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좋은 이점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여유와 휴식을 모르고 달려오신 우리 부모님들의 땀과 피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임을 잘 알아야겠다. 비록 지금 우리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못살고 있지만 여유를 가지고 삶을 즐길줄 아는 인도인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마음을 비우는 것, 인도 여행의 첫 단추!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도는 2가지로 분류된다고 한다.
 - 악취와 범죄로 가득하여 여행자들의 지옥 절대 비추천
 - 신비로움과 다양함으로 여행자들을 즐겁게 하는 천국 필수 코스

그런 인도를 즐기기 위하여 저자의 말처럼 마음을 비우고 잃을 것 없이 떠나는 여행이라면 소심하게 움츠려 들어서 바라보는 여행자로써의 인도가 아닌 그 독특한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자가 될 것이다.


저자는 에베레스트를 오르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고 여러 일들을 격게 된다.
(궁금하시면 책의 내용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히실 꺼에요.)

이 후 인도와 네팔을 지나 유럽을 여행하게 되고 마지막 중동에 까지 이르게 된다.
(이 역시 너무 상세히 리뷰하게 되면 막상 책을 읽으실 때 재미가 반감 될꺼 같아서 남겨 둡니다.)



중동에 대한 인식?


중동(Middle East), South Korean 보다 North Korean이 우대 받는 지역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책에 나와 있듯 위험한 국가 이다. 알카에다, 오사마 빈라덴등 테러단체들과 그리 먼 일이 아닌 모 종교단체 인원들의 납치가 이루어졌던 곳이기 때문이다.

색안경 벗고 있는 그대로의 중동의 모습...


그런 중동을 저자는 중동사람의 입장에서(전통 복장과 여러 문화를 경험하며) 중동을 바라보며 중동을 평가한다.

바로 이것이 여행의 참 맛인거 같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기 위하여 우리가 가진 편견이라는 틀을 깨기 위하여 직접 경험해보며 그들의 문화를 알수 있는 최고의 도구, 바로 여행인 것이다.


자기 자신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중동을 여행하기 전 주의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복장과 다른것들도 있겠지만 역시 중요한 마음가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여행자의 기본수칙이 아닐까 한다.
필자 역시 필리핀에서 만난 친구와 필리핀의 학생들이 먹는 허름한 식당에서 밥을 먹기도 하고(조금 속이 않좋았지만) 그들의 집에 초대되어 집에서 식사를 할 때 손으로 먹는 어떤 요리에서는 나도 함께 손으로 먹고 최대한 내가 있는 환경에 내가 동화됨을 즐겼다.



중동을 마지막으로 저자의 세계여행스토리는 막을 내린다. 이 책 한권을 통하여 세계 4 대륙을을 경험할 수 있었고 그 본래의 문화를 편견없이 봐야한다는 생각을 공유 할 수 있었다. 스페인에서 사기꾼을 만나기도 하고 사르데냐의 아주머니의 여동생을 찾아 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어질 수 있게끔 도와 주었다. 저자 정상근씨의 책을 읽을 수록 그의 열정이 나에게로 전이 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책의 리뷰를 작성한다 하였을 때 답신에서 마지막으로 말해주신

마지막으로...세상은 도전하는 사람에게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밝은 미래를 상상하며, 가슴속에 큰 꿈을 가지세요.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



의 말을 되세기며 도전하고 밝은 미래를 상상하고 더 큰 꿈을 가지도록 하겠다.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사진편집및 독자들을 고려하여 2회에 걸쳐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관련글 : [Essay/Review] -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上) 바로가기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下) 끝



 
Posted by 이현우 HeNu
양산타워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석산리 신도시 지구의 5만3904㎡ 부지에 620여억원을 들여 조성한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에 전망대와 레스토랑을 설치한 것으로 각종 생활폐기물을 1700℃의 고온의 열로 녹여 처리하는 열분해방식이 국내 최초로 도입된 생활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시설이다. 2004년 11월에 착공하여 2008년 2월에 준공되었다.

양산타워는 탑신 135m, 철탑 25m 총 160m 높이로 서울 남산타워(236.7m)와 대구 우방타워(202m) 다음의 규모로 현재 3번째로 높은 타워이다. 부산의 용두산타워(120m)보다는 40m가 높다.

타워 정상부에 올려진 전망데크는 23m 높이의 2층, 총 면적 744.06㎡ 규모로 전망대층(292.48㎡)과 레스토랑층(451.58㎡)으로 구성돼 있다. 5층 전망대의 높이는 지상에서 114m이고 6대의 고성능 망원경이 설치돼 있다.

전망대에서는 양산의 주변 경관은 물론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 김해 일부를 육안으로 볼 수 있고, 전망대 망원경으로 남쪽으로는 수십km나 떨어진 낙동강 하구언 까지 자세히 볼 수 있고 북쪽으로는 울주군까지 조망할 수 있다.

6층 레스토랑은 지상에서 120m 높이로 96석의 규모이다.360도 회전식으로 만들어진 레스토랑은 라이브 무대도 갖추고 있어 음악을 들으며 식사를 하고 사방의 경관 조망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타워에 설치된 엘리베이터(2대)는 투명으로 되어 있어 주변 경관을 쉽게 볼 수 있다.[각주:1]


더보기





집근처에 있기에 그리고 무료기에 자주 들리는 양산타워, 사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양산타워 출입구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타워라서 양산 시가지가(사실 보이는 부분은 신도시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한눈에 보인다.


양산은 경부고속도로와 철도가 다니는 교통의 요지이기에 많은 물류업체들이 물류의 중심허브로 양산을 사용하고 있다.


빨리 지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양산시 주민 편익시설
무려 수영장도서관이 생길 예정이라고 한다.!
인구수에 비하여 도서관이 2개 뿐이라 빠른 확장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알아서 진행중이였던 거 같다.
12월 말쯤 공사가 완공된다 하니 기다려야겠다..
이상, 완소 양산에서 이현우 특파원이였습니다.(잉?)

  1. 위키백과 제공 (http://ko.wikipedia.org/wiki/%EC%96%91%EC%82%B0%ED%83%80%EC%9B%8C) [본문으로]
  2. 네이버 지식인 답변 / 본인의 수정 [본문으로]
Posted by 이현우 HeNu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셔서 핸드폰이나 출력하셔서 들고 가신다면 편하게 사용 하실수 있을 꺼 같습니다.
양산시청에서 이런거 좀  편리하게 엑셀로 지원해주면 좋을 텐데 아쉽네요.

Posted by 이현우 HeNu


지하철 2호선중에 호포에서 출발하는 것과 양산역에서 출발하는 것 2가지가 있는데 양산서 출발하는게 몇대가 없어서 시간표가 있으면 좋겠다 해서 찍어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시간표는 09.5.7일 기준입니다.

얼마전 바뀐 새 시간표 입니다^^*
Posted by 이현우 HeNu

두리미디어출판사




과연 80만원으로 세계여행이 가능할까?

의문이 가지만 그것을 허황된 꿈이 아닌 목표로 삼고 이루어낸 정상근씨의 여행기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비행기표만 부모님께 원조를 받아서 본인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80만원을 가지고 시작하여 어떻게 유럽, 인도, 그리고 중동에 까지 가게 되었는지 궁금한데요. 먼저 이 책을 지은 정상근씨가 누구인지 알아보려 책 표지의 저자소개를 담아 보았습니다.

 

저자소개(上)

 

저자소개(下)


놀랍게도 필자나이같았습니다. 그리고 14살부터 전국여행을 떠날 정도로 적극적인 분이구요.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욕심없는 정상근씨...


바로 저자가 책을 써서 얻는 수익금이라 할 수 있는 인세를 그것도 전액기부하는 천사같은 마음을 지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책을 좀더 심화적으로 파해쳐 보도록 하겠습니다.(편의상 평어체로 사용하였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산뜻한 첫페이지의 느낌...


책을 처음 펴자마자 깔끔한 디자인이 눈낄을 끌었다.


가장 중요한 책의 목차, 저자의 여행을 갔던 나라 별로 차례차례 나와있다.
그의 발자취를 뒤쫓아 보면

호주-> 인도-> 안나푸르나(네팔)->유럽(영국,네덜란드,벨기에,독일,체코,오스트리아,스위스,핀란드,스페인,이탈리아)->이집트->중동

순서로 여행진행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전체 보기



책의 서두에는 어찌보면 무모해 보이는 여행을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실행했는지에 대해 나온다.

이책은 저자의 경험기로 꽉차있는데



여기의 예시 처럼 휴대폰 저렴하게 개통하기, 유럽에서 유레일이 저렴할지 아니면 저가 항공사가 저렴할지 등의 정보를 "이렇게 아껴보자"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소개하고있다.

저자는 단 80만원의 돈을 가지고 첫 40만원은 저축하고 남은 40만원으로 시드니의 우범지역 숙소에서 첫 호주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구직시 Resume(이력서)의 필요성도 모르고 또한 면접시 면접자의 말도 이해하지 못하던 그였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차근 차근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80만원, 필자가 학교다닐때 기준으로 2달정도 생활비인거 같다. 그 돈을 가지고 먼 타국에서의 삶을 시작한다는 용기가 대단하게 느껴졌고 나도 짐을 싸서 떠나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게 만들었다. 또한 그가 격였던 역경들을 보며 내가 그 상황에 처해있었다면 어떻게 했었을지 생각해보며 간접경험을 만끽하였다.



먼 이국 타지임에도 한국인들과 어울려 생활하기 보다는 방에서 유일한 한국인이 되기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그는 영어 울렁증을 벗어나기 위해 정면 승부로 이겨냈구나! 하고 축포를 날려주고 싶었다.

필자도 2번의 단기 어학연수(미국, 필리핀)과 UIP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많은 해외의 친구를 만날 기회를 가졌다. 그중에 으뜸은 역시 UIP, 함께 1달간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저자가 호주에서 룸쉐어 하듯이) 매일 아침 인사를 나누고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험은 정말 나의 소중한 보물이다.

자, 그럼 저자가 어떻게 80만원의 돈으로 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는지 그의 일과표(?)를 한번 살펴보면


전성기때 무려 3가지 일을 하며 새벽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꼬박 하루 17시간을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한 것을 알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Working-holiday란 여행을 목적으로 해당 국가를 방문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여행경비를 충당하기 위한 취업을 허가하는 것

사실 80만원의 돈으로 세계여행을 한것은 아니다. 그의 여행 경비 내역을 살펴보면 약 900만원정도 소요가 되었는데 이 경비를 80만원의 정착금을 가지고 저자 본인이 벌어서 사용한 것이다.
위의 워킹홀리데이의 사전적 의미와 같이 여행이라는 목적을 자신의 힘으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또 여행을 떠난 저자의 모습에서 모범적인 워킹홀리데이 사용자라고 생각되었다.
반면 최근 단순히 저렴한 비용의 어학연수 방법으로 워킹홀리데이로를 이용하여 떠난 해외에서 현지 어학원에서만  영어를 배우고 어학원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한국어하며 생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보단 저자처럼(혹은 조금은 한국에서 공부를 한 뒤) 학원에서의 딱딱한 공부로의 학습이 아닌 살아있는 여행을 통한 문화의 습득이 이루어 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루 17시간씩 일한 결과 저자는


첫째 달 $1,800에서 다섯 달만에 10배에 가까운 $12,000의 예금을 가진 부자(?)가 된다.
저자는 여러가지 행운(집의 호스트가 되는등등..)이 따라서 보다 빠르게 이룩했다고 겸손함을 보인다. 하지만 역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 같다. 그만큼 노력한 결과라고 본다.

여행 경비가 마련 되었기에 저자는 일정시간 정보를 모으고 5 kg의 1주일치 짐만 가지고 떠나게 된다.

1주일치 짐 자세히 보기


사진편집및 독자들을 고려하여 2회에 걸쳐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上) 끝.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下)바로가기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23 21:05

...with cherry blossom Photographs2009/03/23 21:05



I waited for somebody near the road with my beauty.

Posted by 이현우 HeNu
확대

첫 개인 홈페이지로 고등학교 입학때 만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매트릭스를 보고 0과 1로 구성된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고자 했던건데 우중충한 분위기만 보인다.


습작으로 만들어 보았던 홈페이지로 집모양으로 만들었던 홈페이지 이다. 내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해 알리고 싶어서 유명한 사찰(3보 사찰중 하나)인 통도사에 대해 꾸며 봤었다.


KONIC.TO라는 웹 커뮤니티에 들어가게 되어서 만들었던 홈페이지로 홈페이지 제작과정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을 리뷰하고 별점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강좌사이트가 있는 곳을 알려주는 네비게이터 역활을 하게끔하였던 홈페이지이다.
최대한 간결하고 뺄게 없게끔 디자인하려고 애썼었다.


당시 사고 싶어했던 IXUS모델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았던 것이다. IXUS의 앞모습으로 INTRO를 만들고 인트로 클릭시 찰칵하면서 뒷면을 보여준다. 카메라가 가진 버튼으로 앞,뒤 즐겨찾기등의 기능을 구현하였고 LCD창을 통해 컨텐츠를 제공하였다.

이외에도 군에서 홈페이지 한개를 만들었고 학회 홈페이지리뉴얼때 ZBXE를 가지고 제작하여 추후 관리의 편의를 노렸지만 생각외로 잘 안된것 같다.

2000년~2003년까지 ZZAGN커뮤니티나 예동커뮤니티, NEW21 같은 곳에서 많은 양질의 컨텐츠들이 나왔다면 이제는 블로거들이 대형포털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한 주제의 내용들을 제공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는 홈페이지를 만들일이 없겠지만 고등학교때의 추억삼아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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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21 21:59

MS WORD 2007로 POSTIONG(글쓰기)하기 Blogging2009/03/21 21:59

TISTORY에서는 API를 이용하여 MS WORD같은 프로그램에서도 POSTING을 할 수 있는 데요

어떻게 보이는지 테스트 하기 위하여 워드로 작성해 봅니다.

자세한 설정법을 원하시면 http://guide.tistory.com/114 이곳으로 가보시면 상세히 설정법이 나와있습니다.

   

워드로 작성시에는 사진파일이 첨부가 되지 않습니다.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21 00:32

양산 신흥사를 다녀오다. Experienced/Trip2009/03/21 00:32

아버지께서 쉬시는 날이라 차를 몰고 집 근처 원동에 있는 사찰에 다녀 왔습니다.
사찰은 사실 근처를 지나다 들린 것이고 본 목적은 삼랑진에 딸기 사러 가는 것이였죠.
VLUU NV24HD를 이용한 습작들을 올려 봅니다.

여기서 잠깐 신흥사란?
전화번호 : 055-381-4432 
영축산 기슭에 있다. 301년 선사 신본이 창건했다고 하나 이때는 신라에 불교가 들어오기 전이므로 신빙성이 없다. 창건 당시에 건물이 110동이나 되었다고 한다. 신흥사본전인 대광전은 조선 효종 8년 (1657년)에 건립된 건물로서 보물 제1120호로 지정되어 있다. 대광전 안의 관음삼존벽화에는 관음보살이 물병 대신 물고기를 들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대부분 17세기 중엽에 그려진 것으로 일부는 18세기에 다시 그려진것으로 추정된다. 절 주변경관이 뛰어나 많은 관광객과 불자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제공 : 연꽃나라 불교모임 카페




활짝핀 벗꽃이 저희 가족을 반겨 주었습니다.



신흥사 입구입니다.


절 안의 전경이고


커다란 종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싶어서 마음에 초점을 맞추어 보았구요





사찰내에 있는 약수 입니다. 시원한 물 소리를 나누고 싶어서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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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짝퉁 USB





유머 사이트들을 살펴보면 중국산 짝퉁 제품을 소개하여 실소를 자아내게끔 하는 제품들을 볼 수 있다. Amycall이 그렇고 또한 제품의 형상을 비슷하게 만든 사례들도 있을 것이다.

중국이 사회주의 체제를 택함으로 인하여 지금까지는 과학문명에 뒤쳐지긴 하였으나 화약, 나침반 등 중국이 최초로 만들 정도의 중국은 뛰어난 과학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필자 역시 언론을 통해서 바라본 중국의 이미지로 가격경쟁력만을 가진 나라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지만 한 신문 기사가 필자의 인식을 바꾸게 되었다.

 도요타와 GM의 양산용 전기자동차 출시 시기보다 1~2년 앞선 것이다. 도요타 관계자는 "우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 정도 가격에 전기자동차를 만들 수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중국, 전기차 본격 판매…도요타·GM보다 1~2년 앞서 (2008-12-15 한국경제신문 내용중)




중국이 얼마나 대단해졌길래 자동차업체 뿐만 아니라 타업종에서도 벤치 마칭을 하고 있는 도요타보다 1~2년 앞선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지게 된것일까? 
또한 BYD라는 업체는 도데체 어떤 회사인가? 

BYD1995년 배터리 생산업체로 출발했다. 2차전지 생산업체가 2003년 산시성투자그룹과 공동으로 20억위안을 투자, 전기자동차 개발에 나서겠다고 발표, 중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지난 9월 ‘투자의 귀재’ 워런 버릿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BYD 그룹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공식 밝히면서 왕촨푸  BYD 그룹 회장의 남다른 도전은 대륙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中 전기자동차 세계 첫 양산(2008-12-16 전자신문 기사중)


요약해보면 95년에 배터리 생산업체로 출발하여 2003년에 이미 니켈-카드뮴 전지 세계 1위, 니켈-수소 전지 세계 2위이며, 리튬이온 전지 세계 3위[각주:1]의 업체가 되었다. 그리고 2003년 개발에 시작한 후 5년 만에 양산형 차량을 내놓았다.

BYD사홈페이지 총 5대의 차량이 시판중이다


태생이 2차 전지 업체이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 기술력은 떨어지지 않을 까 하는 안도감(?)이 들려 할때 우연히 3월 17일에 방영된 KTV의 과학다큐 "차세대 꿈의 자동차 엘리카"를 보게 되었다.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만든 차량으로 포르쉐차량보다도 빠른 가속도를 보이며 370km/h의 속력을 낼 수도 있는 ELIICA는 슈퍼전기자동차라 불릴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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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상에서도 보듯이 가솔린 엔진의 기술력보다도 높은 수준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과학다큐의 내용에서 게이오대학의 Shimizu교수는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하여 BYD와 기술 협약을 맺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서 나는 걱정이 앞섰다. ELIICA의 대중화에서 장애물이였던 2차 전지의 경제성을 2차전지 제조업체인 BYD에서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기술 협약이 이루어져서 전체의 기술까지는 아니겠지만 전수된다면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디트로이트 모토쇼에 출품된 BYD사의 차량을 FOXCNET등의 외신들이 소개하는 영상을 보았을 때 그 시기가 점점 앞당겨 지고 있구나 하고 느껴졌다.

더보기


여기서 필자는 한국의 대표 자동차 업체라 할 수 있는 현대.기아차에서는 중국의 신생 업체에서 이렇게 전기차량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무엇을 하는 지 궁금하였다.

도요타의 프리우스와 혼다의 인사이트등의 하이브리드 카에 경쟁하기 위하여 현대.기아차에서는 같은 방식의 가솔린하이브리드가 아닌  LPI하이브리드(LPG+하이브리드)방식의 자동차들을 양산하는 방향으로 대처를 하고 있었다.

현대가 아반떼 LPI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건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경쟁력이 일본 등에 비해 뒤진다고 판단해서다. 게다가 양산을 전제할 경우 내수에서 어느 정도 판매가 뒷받침돼야 하지만 유럽과 달리 국내는 경유와 휘발유의 가격차이가 존재,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경제성 차별화가 쉽지 않다는 점도 고려했다.                                                                                         현대차, LPI 하이브리드 집중 이유
세계자동차 생산량기준으로 5대 생산국인 한국의 대처방안이 기술력이 안되어 국내 실정에 맞춘(LPG와 가솔린의 가격차를 이용한 경쟁력 확보)에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한국이 하이브리드 기술력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아직 기술적으로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전기차량의 개발에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힘을 쓴다면 앞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 개발하는 것보다 기존 전기차업체의 생산시설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안이다. 실제 현대는 국내 모 전기차업체의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 전기차 상용화 서둘러야
(2009/03/15  autotimes)




국내 전기차 생산업체 CT&T 홈페이지


처음부터 개발하여 시간이 지체 될 수 있으니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전기차량 업체인 CT&T와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BYD와 TOYOTA와 같은 강적들을 이겨 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필자 : 이현우(WWW.HENUDA.COM 운영자)
  1. 2차전지 시장 중국의 추격속도 빠르다 2003.04.16 LG경제연구소 제공 [본문으로]
Posted by 이현우 HeNu

내가 즐겨 찾는 한 카페에서 얼마전 이벤트를 하였다.

최근 출간된 책에 관한 것인데 간단한 소개말은 아래에 담아 왔다.

책소개 더보기



주제는 '나'의 '무엇'을 가장 바꾸고 싶습니까? 에 대한 내용

나는 내가 바꾸고 싶은 것을 적어서 이메일로 보냈다.
(개인적인 내용이라 공개 안함..)

오늘 그 결과가 발표되었다.

결과는.....


물병자리 출판사에 감사의 말 전하고 책을 읽고 또한 내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바뀌어 가는 내 모습을 보고 타인에게도 추천해 주어야겠다.



Posted by 이현우 HeNu

NAVER의 HENUDA검색화면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naver에 당당히 블로거로써 사이트 등록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제가 등록 신청할때의 사이트 설명과는 약간 다른데요
아마 아직 커가는 블로거로 봐주신거 같네요.
그래서 앞으로 블로깅을 시작하시는 분이나 블로깅중이신 블로거분들에게 어떻게 등록을 하는지 쉽게 알려드리려합니다.





네이버 검색등록 따라하기

네이버 검색등록 주소인 http://submit.naver.com/ 로 접속합니다.

네이버 검색등록 페이지


이후 상단의 검색등록하기를 클릭해줍니다.

검색등록 STEP 1


자신의 사이트의 URL을 입력하여 줍니다.(저는 제 도메인이 등록되어있기에 2차 주소인 티스토리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각족 동의를 구하는 STEP2

중요한 개인정보 수집에 관한 내용을 확인 후 체크 하시고 확인을 눌려줍니다.

STEP3 전체화면


전체 화면으로는 캡춰와 같이 스크롤이 생겨서 안되서 기입해야 하는 부분만 다시 캡춰했습니다.

사이트 등록에 필요한 정보들


제목 URL등 공통정보와 등록자 정보, 그리고 만약 사이트가 회원제라면 임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어줍니다.

주의! 등록자 정보의 비밀번호는 최종 승인 메일에 그대로 암호화 없이 적혀져서 날라오므로 평소에 사용하는 비밀번호는 사용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바로 메일을 완전 삭제해버렸습니다.


다음과 같은 메일만 기다리면 됩니다.

등록완료 메일

                                                                                 ※ 집주소와 기타 개인정보는 삭제 하였습니다.

등록완료되어 검색시 가장 우선적으로 나오는 스크린샷



제 작은 포스트가 여러분의 검색등록을 쉽게 도와 드렸으면 합니다.

 


 

Posted by 이현우 HeNu


접속거부된 상태

관공서나 사무실 혹은 학교에서 업무를 보러 가거나 잠시 컴퓨터를 사용해야 할때 다른 이들과 메신져를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할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관공서에서는 업무시간에 이를 금지하여 메신져프로그램을 차단해 놓고 있다. 이때 프록시를 이용하여 우회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는 귀찮고 또한 한두번만 사용하면 될 때에는 그리 추천할만한 사항이 아니다. 이럴때를 위한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웹상에서 메신져를 구동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네이트온의 점유율이 가장 높은 메신져가 되었으니 웹으로 네이트온 접속하는 방법과 해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MSN, YAHOO, AIM등의 메신져프로그램을 설치없이 사이트 방문으로 사용 하는 방법을 소개 하겠다.


#1. 네이트온 웹 접속

웹네이트온을 제공해주는 SENSGUY님 홈페이지


http://www.sensguy.co.kr/ 의 주소로 접속하면 상단의 오른쪽 메뉴에 웹네이트온이라고 메뉴가 있다.

여기서 웹네이트온을 선택하면 된다 자세히 살펴보려면 아래의 열기 버튼을 클릭하면된다.


자세히 살펴보기[열기]



 

#2. MSN,YAHOO,AIM,MYSPACE,ICQ를 웹으로 접속하자!


http://www.meebo.com/

http://www.meebo.com/
MSN,YAHOO,AIM,MYSPACE,ICQ등의 해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메신져 프로그램들을 모두 웹으로 접속가능하다.
사이트는 http://www.meebo.com/이고 웹네이트온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설정들을 익스플로러 창에서 가능하게 되어있다. 관련 사이트의 메신져 아이디가 없어서 실험 스크린샷은 찍지 못하였으나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이현우 HeNu
Stay Hungry. Stay Foolish로 유명한 애플(apple)사의 창립자이자 아이폰, 아이팟등 혁신적인 제품을 이끌어 내는 그의 스탠포드대 졸업 축사이다.




졸업 축사 연설문(영어)




졸업 축사 연설문(영/한대역)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10 09:32

오바마 연설문 UCC English2009/03/10 09:32




작년에 취임하였지만 그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당대의 살아있는 리더쉽 교안이라 생각된다.

그의 연설문을 듣고 외우고 말하기를 배워야겠다.

Time Limit : 3월 말일까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09 17:11

삼성 VLUU ST50, ST10 체험단 Experienced2009/03/09 17:11





카페에 올려진 ST50/ST10에 대한 간략한 정보 입니다.


모집인원 : 30명
기간 : 09년 3월 6일(금)~3월 18일(수)
대상 :
   - 사진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
   -> 당연합니다. 02년 고3때 처음으로 디카를 접하고 함께 해왔습니다.

   - 디지털 카메라 보유하신 분
   -> 구형이지만 그래서 더 체험단이 되야하는 산요 MZ2모델 유저입니다.

   - 블로그나 커뮤니티 활동하시는 분(우대)
   -> 디카관련 커뮤니티와 상품 관련 커뮤니티 활동 중입니다.
                                   
       그리고 henuda.com 블로그 운영자인 나에게 우대사항이 있을꺼 같습니다.




+ 여기서 잠깐 ST50이란?
팝코넷 리뷰(추천) : [[바로가기]]
Dizin 리뷰(소개기) : http://dizin.co.kr/dica_r/brandnew/st50/index.htm
제작사 상품리뷰 : [[바로가기]]
상품 동영상리뷰 : http://www.iwebtv.co.kr/webtv/webtv_view_ch2.html?kind=WN&thread=337
기타 블로거리뷰 : http://blog.daum.net/ironcow/13634265

(※ 팝코넷 리뷰와 제작사 상품리뷰는 링크가 길어 바로가기로 주소를 대신하였습니다.)

꼭 당첨되어서 블로그 활동을 VLUU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dizin 리뷰 추가했습니다. 2009-03-09

Posted by 이현우 HeNu
KSA의 산,학,관 합동세미나 및 인사교류회 발표자료의 내용을 바탕 작성.



Prologue(글을 시작하며)

전국경제인 연합회 이병욱 산업본부장 "최근의 경제환경과 21세기 기업이 원하는 인재" 
내용에 대한 제 자신에 대한 고찰과 나는 글로벌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에 대한 생각을 덧글화 시켜 덧 붙인것입니다.


Problem (문제제기)
#1 글로벌 무한 지식경제시대에 국가 간 경쟁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가 관건의 하나이나 우리나라 기업들은 경쟁국 기업들에 비해 우수 인재확보가 어려운 실정임
 - 한 경제단체 조사에 따르면, 대학교육 현장 적합성 부족 등으로 신입직원 채용 후 실무투입까지 29.6개월, 1인당 약 1억원의 재교육비가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됨(한국경영자 총협회, 2005)
 - 국내 대학을 졸업한 신입사원들의 문서작성과 관련한 문장력이나 한자 사용 능력을 보면 매우 실망스런 수준임(C등급)
 - 중소기업의 경우 09년 기준으로 10만명 이상 일자리 부족한 실정이나 젊은이들은 중소기업 취업 기피



08년 학회 회장당시 작성한 운영계획서

=> 이구백(이십대 90%가 백수)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극심한 취업난에도 기업체에서는 인재가 없다는 말을 한다. 이는 뛰어난 핵심인력만을 말하는 것이 하닌 일을 시켰을 때 책임감을 가지고 실무를 잘 해결 해낼 사람이 없다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그런 인력으로 키우기 위하여 1인당 1억원의 재교육비가 소요된다고 하니 입이 딱 벌어지는 수치이다.

나는 대학시절동안에 학회활동 및 스터디 그룹을 만들고 이끌어가며 팀웍을 키워왔고 또한 제 3회 자체학술 발표회와 경남권 CATIA경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안 및 업무 협조를 이끌어내 잘 완료 시켜내었다. 실무에서 뒤떨어 지지 않기 위하여 OA프로그램의 숙련도를 키우기 위하여 2년간의 군복무를 행정병으로 지원하여 한글/엑셀/파워포인트의 활용도를 높였고 또한 군내에서 워드프로세서 1급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DB의 원활한 사용을 위하여 엑세스 프로그램의 숙련도를 높이기 위하여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사무자동화 산업기사라는 자격증을 목표로 삼아 학습을 하고 있다.
이렇듯이 내가 부족한 부분은 내가 스스로 찾아내어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성취해내는 능력을 가졌기에 기업이 고민하는 인재 1인이 바로 여기 있음을 알게 되고 내가 기업이 무한 지식경제시대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끔 나의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다.




#2 환경변화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적기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임(기업의 85%가 창업 후 30년 내에 도산하는 추세임)
  -
 니혼게이자이비지니스는 '환경변화에 얼마나 기민하게 대응하느냐가 30년을 기점으로 기업의 흥망성쇠의 갈림기렝 높인다.'고 지적함

=> Early adopter(얼리 어답터, 남들보다 먼저 신제품을 사서 써 보는 사람)라는 신조어(요즘엔 그리 신조어도 아닌 시대가 되었다.)가 있다. 기업도 역시 얼리 어답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과거 베스트 셀러이기도 한 Spencer Johnson의 「Who Moved My Cheese?」에서의 변화를 읽지 못하여 도퇴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산요사의 mz2

그래서 나는 디지털 카메라가 활성화 되지 않았던 시절 나의 필요성과 가격대비 성능비등을 따져서 SANYO사의 MZ2라는 모델의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여 고등학교 시절에 학교홈페이지 관리자로써 활동을 하였고, 당시에 웹호스팅의 개념이 생겨날 때쯤에 FEEL.ST와 NZARD라는 브랜드를 가진 10대들을 위한, 비용대비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는 웹호스팅업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필자가 운영중인 사이트


 그리고 지금은 WWW.HENUDA.COM이라는 도메인으로 내가 주인이 된 미디어를 갖추게 되었다. 이렇듯 사회의 변화에 민감하게 주시하고 있는 젊은 나의 안목이 기업의 환경변화를 이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3 영어 시험점수는 높지만 외국인을 만나 비즈니스 관련하여 의사소통하는 능력은 매우 취약함. 생활영어 또는 비즈니스 국어, 한자교육은 대학에서 거의 받지 못한 것 같음.
 -끊임없이 새로운 Value를 창조해 낼 수 있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가 필요함. 또한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새로운 지식을 지속적으로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적 자질을 갖춘 인재, 세계 속에서 경쟁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가 요구됨.
=> 830, 내가 가진 TOEIC 점수이다.

필자의 토익성적

높지 않은 토익점수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실 토익학원수강등을 통하여 토익점수를 올리기 보다는 "영어"를 하고 싶었기에 군재대후 부산대 PAGODA에 등록하여 6개월동안 3C단계까지 올라갔었으며, 교내 국제화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AIP와 UIP의 STAFF로 2년동안 활동하며 내가 그들과 소통할 수 있음에 작은 만족을 얻었다. 하지만 나의 목표는 단순한 Survival English가 아닌 Business English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 나의 능력을 끌어 올리기 위하여 새로운 작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나는 영어로 한시간 이상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며, 상대방과의 성공적 교류를 위하여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적/간접적 경험을 통하여 나의 비지니스 파트너들과 단순히 사업적 관계가 아닌 친구가 될 수 있는 수준의 내가 될 것이다.



Epilogue(맺음말)

먼저 소중한 자료를 MINI-MBA참자가 들에게 알려주신 KSA한국표준협회 김기한 연구원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위에 분석하고 다짐한 나의 신념들이 잘 완수될 수 있도록 독자분의 응원의 말 부탁드립니다.
제가 글의 작성에 틀이 된 최근 경제현환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문서를 제가 배포해도 되는지 김기한 연구원님께 문의하여 답변이 오는데로 첨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6대 대기업의 주요 인재상(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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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09 12:36

Tistory 초대하기.. Blogging2009/03/09 12:36



Cats님 초대 완료했습니다.^^*

승승님 초대완료하였습니다^^*

승승님께서 만드시려는  학교, 행정 인턴십, 미국/일본드라마, ccm 등의 주제의 블로그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의 신지식의 답변 트랙백내용입니다.)
Posted by 이현우 HeNu
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
IPOD/IPHONE 사용자라면 사용하는 ITUNES프로그램은 좌측의 사진과 같은 구조를 가집니다.
이때 CD장에서 자신이 듣고 싶은 엘범을 선택하여 듣게끔 하는 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데 필요한 앨범커버나 기타 프로그램에서도 유사한 방식을 지원하면서 앨범커버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www.henuda.com

그외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소녀시대나 원더걸스 같은..)들의 앨범커버가 궁금해 질 때가 있는데요 바로 이런 필요성이 느껴질 때 바로 찾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www.henuda.com

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

http://coverholic.com

http://coverholic.com

http://coverholic.com
위와 같은 구글스러운 UI를 지니고 있습니다. 사용법은 찾고 싶은 가수명이나 앨범명을 타이핑 하시고 Search하시면 됩니다.(참 쉽죠잉~)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

소녀시대 GEE 엘범커버를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

소녀시대 GEE 엘범커버를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열기)


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www.henuda.com

글 작성자 : 이현우(본인 http://www.henuda.com )
첫 아이듄즈 UI 사진 출처 : http://blog.naver.com/meteor8091/40029061189 

 
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07 01:45

'08 UIP(Ulsan International Program) Portfolio2009/03/07 01:45

 

UIP(Ulsan International Program)

UIP는 7월 4주 동안 미국·캐나다·일본·중국·러시아·모로코 등 여러 해외자매대학생이 참가하는 한국학 연수프로그램으로 외국자매대학생에게 한국과 울산, 울산대학교에 대해 알리는 동시에 울산대학교 학생들에게 타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할 줄 아는 글로벌 인재로 교육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모든 강의 및 일정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의 문화와 역사, 경제 등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한 강의 및 견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며, 성공적으로 수료한 학생에게는 2학점이 수여됩니다.

(이건 스크린샷이고 동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

Ulsan International Program 일정표

 

           

참가자 입국 및 숙소 도착

접수/등록

 1주차

입학식
오리엔테이션
체육활동

한국의 경제
기초한국어 1

정주영학
기초한국어 2

한국의 불교
(템플스테이)

한국의 불교(템플스테이)

자유시간
자유시간
 2주차

기초한국어3
산업현장견학
현대중공업

한국의
기업문화
한국문화견학 (옹기마을)

기초한국어 4
한국의 음악 (국악)
동남아 안보와 정치
한국의 의복 (한복)
한국의 영화
한국전통무예
(태권도)

자유시간

자유시간 

 3주차

서울지역
문화답사

서울지역
문화답사

서울지역
문화답사

서울지역
문화답사

홈스테이

홈스테이


자유시간
에세이 마감

 4주차

수상안전 및
응급처치교육 & 해수욕

한국의 역사
산업현장견학
현대자동차

한국문화견학
(경주국립박물관 불국사)

시청/
시의회 견학
(모의의회)

수료식 및
환송회

출국

출국


출처 : http://home.ulsan.ac.kr/wizard/wizard/frames/frame3_1.jsp?right_page=2_7.html&handle=&board_seq=&b_type=&_page=left.html&parm_id=3&parm_value=A&menu_seq=&handle=&board_seq=&b_type=&client_id=int 



위의 설명은 울산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07년 AIP(Asan International Program, 당시 UIP 명칭)의 Staff로 활동하며 울산대학교 문수학사(기숙사)에 1달이라는 시간동안
외국의 대학생들과 함께 한 기억들은 대학생활 4년 동안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추억입니다.

친절했던 캐나다의 Regina 대학의 친구들과 미국의 AUM의 친구들이 많이 기억에 남는 것은 물론이구요

운좋게 08년도에도 스텝으로 뽑혀서 한번 더 할 수 있었구요..

다음은 2008년 UIP 스텝을 하며 만들었던 UCC 이고 소니의 Vegas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만들때 거의 밤을 샜던걸로 기억하고요 DVD로 꾸워서 참가자들에게 모두 나누어 주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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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
2009/03/07 01:13

봄맞이 새 스킨 적용 Blogging2009/03/07 01:13


약 5시간정도 동안 스킨설정들을 백업블로그(henuda.tistory.com)을 통해 테스트를 완료 한뒤 본 사이트인 www.henuda.com에도 적용하였습니다.

적용하면서 첫 페이지의 꾸미기 기능 사용과 몇몇 설정들을 함께 바꾸었고 또한 올블릿 플러그인 사용으로 조금이나마 수익성도 띨 수 있게끔 구성하였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저를 나타내기 위한 단순한 개인 홈페이지의 개념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장소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정보들을 블로깅하여 DB화 시킨다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상으로 봄맞이 스킨변경은 끝이고 앞으로 꾸준한 블로깅을 통해 RSS리더가 생기게끔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Posted by 이현우 H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