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저자이신 정상근님께 리뷰작성에 대한 양해를 얻기 위해서 리뷰(下)편의 연재가 늦어진점 죄송합니다. 오늘 정상근님으로 부터 격려의 말이 담긴 답신이 왔고 리뷰작성에 박차를 기하게 되었습니다. 룰루랄라~
이번 리뷰에서는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와 저의 생각들을 기술하는 방법으로 진행 할 것입니다.
(이후 편의상 평어체로 작성된점 양해 바랍니다.)
책의 저자는 세계여행을 위한 경비를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마련하고 담대한 세계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세계여행의 출발점 인도,
소재목으로 30만원으로 인도에서 한 달 나기라고 붙여져 있다. 제한된 금액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위하여 저자는 항상 제한을 두고 일을 진행 하는 것으로 보였다.
가격대비 성능비, 필자가 물품을 구매시 가장 좋아하는 단어 이다. 요즘들어서 다른 부분들도 중요시 하게 되었지만 여행에 있어서도 풍족하게 떠나는 여행은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지녔겠지만 그보다 제한된 금액으로 아슬아슬하게 여행을 진행한다면 그 여행에서의 소소한 기억들을 배가 시키게 되지 않을까 한다.
인도와 네팔 두나라를 여행하기 위한 경비는 53만원 그를 위하여 그는 인도에서 하루에 1만원으로 살기에 돌입한다. 그럼에도 타지마할, 바라나시의 갠지스 강까지 저자가 계획한 여행을 수행하기에는 충분한 금액이였다.
하루에 1만원의 생활비로 인도를 여행한 저자를 보고 있으니 필자가 필리핀에서 1만원의 금액인(25원=1 piso 일때) 400 piso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필리핀에서의 백맥 가격이 100 piso 정도이고 영화표값이 60piso이니 친구한명과 같이 영화를 보고 맥도널드에서 빅맥을 먹거나 졸리비(필리핀의 맥도널드)에서 셋트메뉴를 먹고 나면 없어질 정도 일꺼 같다.
숙박시설은 맨션류(우리나라 여관보다 못함)가 400패소정도이니 1만원으로 필리핀에서는 하루를 여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꺼 같다.
필리핀에서의 백맥 가격이 100 piso 정도이고 영화표값이 60piso이니 친구한명과 같이 영화를 보고 맥도널드에서 빅맥을 먹거나 졸리비(필리핀의 맥도널드)에서 셋트메뉴를 먹고 나면 없어질 정도 일꺼 같다.
숙박시설은 맨션류(우리나라 여관보다 못함)가 400패소정도이니 1만원으로 필리핀에서는 하루를 여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꺼 같다.
타지마할로 시작하여 겐지스강으로 여행을 하는 저자는 갠지스강을 보고 위와 같이 표현한다.
같은 과 동기였던 Ajay라는 인도인 친구와 어울리며 들은 이야기에서는 자신은 100개가 넘는 방과 수십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와 같은 인도의 부유층의 이야기만 듣다가 얼마전 보았던 슬럼독 밀리어네어란 영화의 참담한 극빈층의 삶.. 이 모두가 존재하는 인도라는 나라는 불교가 시작된 곳이기도 하고 정말 신비한 나라인것 같다.
지금은 사라졌다고 하지만 과거 카스트 제도하의 최 하계층민들은 자신의 계급에 반항하지 않고 순응하며 과거 자신이 지은 잘못을 현세에서 되 갚는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말을 들었기도 하다. 여건을 찾아 인도로 한번 가보고 싶다. 그리고 갠지스강과 만나보고 싶다.
지금은 사라졌다고 하지만 과거 카스트 제도하의 최 하계층민들은 자신의 계급에 반항하지 않고 순응하며 과거 자신이 지은 잘못을 현세에서 되 갚는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다는 말을 들었기도 하다. 여건을 찾아 인도로 한번 가보고 싶다. 그리고 갠지스강과 만나보고 싶다.
저자가 자신있게 주장하는 인도를 대표하는 것! 영화, 그 영화산업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을 기술해 주고 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도 영화의 마지막에 갑자기 주인공과 주요 배우들이 춤을 추는 영화의 내용과는 상관없는 알싸한 라스트 씬이 나오는데 그 장면을 볼때 저자가 고마웠다. 그가 기차에서 만난 인도인에게 물어보고 알게된 인도영화의 특징을 나는 책을 읽음으로써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인도에서 만연한 기차의 연착을 저자는 인도인의 나쁜점으로만 받아들임이 아닌 다르다는 관점으로 바라보고 여행자로써 그 나라의 문화에 적응하고 기차연착시간을 예측하고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갖게 된다.
빨리 빨리의 문화덕분에 전후 한세대만에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대국(무역기준)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좋은 이점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여유와 휴식을 모르고 달려오신 우리 부모님들의 땀과 피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임을 잘 알아야겠다. 비록 지금 우리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못살고 있지만 여유를 가지고 삶을 즐길줄 아는 인도인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도는 2가지로 분류된다고 한다.
- 악취와 범죄로 가득하여 여행자들의 지옥 절대 비추천
- 신비로움과 다양함으로 여행자들을 즐겁게 하는 천국 필수 코스
그런 인도를 즐기기 위하여 저자의 말처럼 마음을 비우고 잃을 것 없이 떠나는 여행이라면 소심하게 움츠려 들어서 바라보는 여행자로써의 인도가 아닌 그 독특한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자가 될 것이다.
- 악취와 범죄로 가득하여 여행자들의 지옥 절대 비추천
- 신비로움과 다양함으로 여행자들을 즐겁게 하는 천국 필수 코스
그런 인도를 즐기기 위하여 저자의 말처럼 마음을 비우고 잃을 것 없이 떠나는 여행이라면 소심하게 움츠려 들어서 바라보는 여행자로써의 인도가 아닌 그 독특한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자가 될 것이다.
저자는 에베레스트를 오르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고 여러 일들을 격게 된다.
(궁금하시면 책의 내용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히실 꺼에요.)
이 후 인도와 네팔을 지나 유럽을 여행하게 되고 마지막 중동에 까지 이르게 된다.
(이 역시 너무 상세히 리뷰하게 되면 막상 책을 읽으실 때 재미가 반감 될꺼 같아서 남겨 둡니다.)
중동(Middle East), South Korean 보다 North Korean이 우대 받는 지역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책에 나와 있듯 위험한 국가 이다. 알카에다, 오사마 빈라덴등 테러단체들과 그리 먼 일이 아닌 모 종교단체 인원들의 납치가 이루어졌던 곳이기 때문이다.
그런 중동을 저자는 중동사람의 입장에서(전통 복장과 여러 문화를 경험하며) 중동을 바라보며 중동을 평가한다.
바로 이것이 여행의 참 맛인거 같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기 위하여 우리가 가진 편견이라는 틀을 깨기 위하여 직접 경험해보며 그들의 문화를 알수 있는 최고의 도구, 바로 여행인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기 위하여 우리가 가진 편견이라는 틀을 깨기 위하여 직접 경험해보며 그들의 문화를 알수 있는 최고의 도구, 바로 여행인 것이다.
중동을 여행하기 전 주의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복장과 다른것들도 있겠지만 역시 중요한 마음가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여행자의 기본수칙이 아닐까 한다.
필자 역시 필리핀에서 만난 친구와 필리핀의 학생들이 먹는 허름한 식당에서 밥을 먹기도 하고(조금 속이 않좋았지만) 그들의 집에 초대되어 집에서 식사를 할 때 손으로 먹는 어떤 요리에서는 나도 함께 손으로 먹고 최대한 내가 있는 환경에 내가 동화됨을 즐겼다.
필자 역시 필리핀에서 만난 친구와 필리핀의 학생들이 먹는 허름한 식당에서 밥을 먹기도 하고(조금 속이 않좋았지만) 그들의 집에 초대되어 집에서 식사를 할 때 손으로 먹는 어떤 요리에서는 나도 함께 손으로 먹고 최대한 내가 있는 환경에 내가 동화됨을 즐겼다.
중동을 마지막으로 저자의 세계여행스토리는 막을 내린다. 이 책 한권을 통하여 세계 4 대륙을을 경험할 수 있었고 그 본래의 문화를 편견없이 봐야한다는 생각을 공유 할 수 있었다. 스페인에서 사기꾼을 만나기도 하고 사르데냐의 아주머니의 여동생을 찾아 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어질 수 있게끔 도와 주었다. 저자 정상근씨의 책을 읽을 수록 그의 열정이 나에게로 전이 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책의 리뷰를 작성한다 하였을 때 답신에서 마지막으로 말해주신
마지막으로...세상은 도전하는 사람에게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밝은 미래를 상상하며, 가슴속에 큰 꿈을 가지세요.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
의 말을 되세기며 도전하고 밝은 미래를 상상하고 더 큰 꿈을 가지도록 하겠다.
사진편집및 독자들을 고려하여 2회에 걸쳐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관련글 : [Essay/Review] -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上) 바로가기
80만원으로 세계여행-영어 울렁증 상근이의 자급자족 세계여행(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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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단한 내용인데요.. 80만원으로 세계여행이라.. 와우^^
ps 4월의 첫날입니다. 만우절이라 혹시 속임을 당하진 않으셨나요^^?
가볍게 웃을수있는 소재거리로 오늘하루 빵긋빵긋(^---^) 웃으시길 바랄께요~
4월 멋지게 시작하시고요~ 오늘도 '봉마니'요~★
파워블로거 호박님 방문 감사합니다!
댓글에 무한감동을 ㅎㅎ
안녕하세요.
부족함 많은 책에 좋은 리뷰까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
친히 제 블러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다른 여행기 / 도전기가 담긴 책을 출판하시길 바랍니다. 그때도 제가 리뷰 할 수 있게금 허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