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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의 산,학,관 합동세미나 및 인사교류회 발표자료의 내용을 바탕 작성.



Prologue(글을 시작하며)

전국경제인 연합회 이병욱 산업본부장 "최근의 경제환경과 21세기 기업이 원하는 인재" 
내용에 대한 제 자신에 대한 고찰과 나는 글로벌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에 대한 생각을 덧글화 시켜 덧 붙인것입니다.


Problem (문제제기)
#1 글로벌 무한 지식경제시대에 국가 간 경쟁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가 관건의 하나이나 우리나라 기업들은 경쟁국 기업들에 비해 우수 인재확보가 어려운 실정임
 - 한 경제단체 조사에 따르면, 대학교육 현장 적합성 부족 등으로 신입직원 채용 후 실무투입까지 29.6개월, 1인당 약 1억원의 재교육비가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됨(한국경영자 총협회, 2005)
 - 국내 대학을 졸업한 신입사원들의 문서작성과 관련한 문장력이나 한자 사용 능력을 보면 매우 실망스런 수준임(C등급)
 - 중소기업의 경우 09년 기준으로 10만명 이상 일자리 부족한 실정이나 젊은이들은 중소기업 취업 기피



08년 학회 회장당시 작성한 운영계획서

=> 이구백(이십대 90%가 백수)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극심한 취업난에도 기업체에서는 인재가 없다는 말을 한다. 이는 뛰어난 핵심인력만을 말하는 것이 하닌 일을 시켰을 때 책임감을 가지고 실무를 잘 해결 해낼 사람이 없다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그런 인력으로 키우기 위하여 1인당 1억원의 재교육비가 소요된다고 하니 입이 딱 벌어지는 수치이다.

나는 대학시절동안에 학회활동 및 스터디 그룹을 만들고 이끌어가며 팀웍을 키워왔고 또한 제 3회 자체학술 발표회와 경남권 CATIA경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안 및 업무 협조를 이끌어내 잘 완료 시켜내었다. 실무에서 뒤떨어 지지 않기 위하여 OA프로그램의 숙련도를 키우기 위하여 2년간의 군복무를 행정병으로 지원하여 한글/엑셀/파워포인트의 활용도를 높였고 또한 군내에서 워드프로세서 1급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DB의 원활한 사용을 위하여 엑세스 프로그램의 숙련도를 높이기 위하여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사무자동화 산업기사라는 자격증을 목표로 삼아 학습을 하고 있다.
이렇듯이 내가 부족한 부분은 내가 스스로 찾아내어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성취해내는 능력을 가졌기에 기업이 고민하는 인재 1인이 바로 여기 있음을 알게 되고 내가 기업이 무한 지식경제시대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끔 나의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다.




#2 환경변화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적기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임(기업의 85%가 창업 후 30년 내에 도산하는 추세임)
  -
 니혼게이자이비지니스는 '환경변화에 얼마나 기민하게 대응하느냐가 30년을 기점으로 기업의 흥망성쇠의 갈림기렝 높인다.'고 지적함

=> Early adopter(얼리 어답터, 남들보다 먼저 신제품을 사서 써 보는 사람)라는 신조어(요즘엔 그리 신조어도 아닌 시대가 되었다.)가 있다. 기업도 역시 얼리 어답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과거 베스트 셀러이기도 한 Spencer Johnson의 「Who Moved My Cheese?」에서의 변화를 읽지 못하여 도퇴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산요사의 mz2

그래서 나는 디지털 카메라가 활성화 되지 않았던 시절 나의 필요성과 가격대비 성능비등을 따져서 SANYO사의 MZ2라는 모델의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여 고등학교 시절에 학교홈페이지 관리자로써 활동을 하였고, 당시에 웹호스팅의 개념이 생겨날 때쯤에 FEEL.ST와 NZARD라는 브랜드를 가진 10대들을 위한, 비용대비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는 웹호스팅업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필자가 운영중인 사이트


 그리고 지금은 WWW.HENUDA.COM이라는 도메인으로 내가 주인이 된 미디어를 갖추게 되었다. 이렇듯 사회의 변화에 민감하게 주시하고 있는 젊은 나의 안목이 기업의 환경변화를 이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3 영어 시험점수는 높지만 외국인을 만나 비즈니스 관련하여 의사소통하는 능력은 매우 취약함. 생활영어 또는 비즈니스 국어, 한자교육은 대학에서 거의 받지 못한 것 같음.
 -끊임없이 새로운 Value를 창조해 낼 수 있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가 필요함. 또한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새로운 지식을 지속적으로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적 자질을 갖춘 인재, 세계 속에서 경쟁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가 요구됨.
=> 830, 내가 가진 TOEIC 점수이다.

필자의 토익성적

높지 않은 토익점수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실 토익학원수강등을 통하여 토익점수를 올리기 보다는 "영어"를 하고 싶었기에 군재대후 부산대 PAGODA에 등록하여 6개월동안 3C단계까지 올라갔었으며, 교내 국제화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AIP와 UIP의 STAFF로 2년동안 활동하며 내가 그들과 소통할 수 있음에 작은 만족을 얻었다. 하지만 나의 목표는 단순한 Survival English가 아닌 Business English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 나의 능력을 끌어 올리기 위하여 새로운 작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나는 영어로 한시간 이상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며, 상대방과의 성공적 교류를 위하여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적/간접적 경험을 통하여 나의 비지니스 파트너들과 단순히 사업적 관계가 아닌 친구가 될 수 있는 수준의 내가 될 것이다.



Epilogue(맺음말)

먼저 소중한 자료를 MINI-MBA참자가 들에게 알려주신 KSA한국표준협회 김기한 연구원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위에 분석하고 다짐한 나의 신념들이 잘 완수될 수 있도록 독자분의 응원의 말 부탁드립니다.
제가 글의 작성에 틀이 된 최근 경제현환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문서를 제가 배포해도 되는지 김기한 연구원님께 문의하여 답변이 오는데로 첨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6대 대기업의 주요 인재상(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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