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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7~11.8 (토) 경주 코오롱 호텔에서 1박 2일간의 취업캠프를 다녀왔다.

첫날  아침 11시부터 밤 10시까지 강행군으로 정말 사람잡는 취업캠프가 되는듯 했으나 황승호 울산 종합고용지원센터 팀장님의 작명 센스데로 취업담당자들의 마음을 잡기위한 소중한 시간이였다.

첫강의였던 기업과 직업인의 이해
이 시간에는 김훈태 소장님꼐서 나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는데

기업체가 원하는 인재상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큰 틀을 이야기 해주시고 자신의 경험담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셨다.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이였던 두째 시간에서는
공든탑쌓기와 가위바위보를 통한 팀결정 등으로 서먹함을 사라지게 하였다.

내가 가장 감명받고 와닿았던 효과적인 구직기술의 하정필 강사님의 강의는
잡포스트라는 LG에서 나오셔서 실제 구직자들의 이력서들이 어떻게 보여지는지 PPT의 그림들을 가지고 설명해주셨다.
수천개의 같은 그림은 지금도 충격이였고 자소서를 나의 내면의 내용들로 채워야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셨다.
인터넷을 통해서 찾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의 내용을 가지고 만들라..

이미지 메이킹 시간은
무난하게 자세라던지 어떻게 인사하는 법을 알려주셨고 이는 취업과 진로에서 배웠으니 패스.

팀프로젝트에서는 사막에서 살아남기 하여서 역시나 구조대원을 기다리는게 좋았다는 ㅋㅋ
다만 토론에서 다수결 비슷하게 넘어가게 되어 아쉬웠음..
그리고 토론과 토의의 차이는 토론은 찬반이 있는 것이고 토의는 그냥 이야기하는것이랬다.

2째날.
모의 면접보는 날이다.
정장을 차려입고 모의면접에 임하엿다.
자기소개를 준비못해서 어영부영 시간만 보냈고.
골프공에 대해 물으셨다. 어찌저찌 넘겼으나..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네..

면접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셨고 이로써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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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현우 HeNu